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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는 전선 통신은 전파 "
만약에 지금도 통신을 하는데 있어서 전선으로밖에 할수 없는 시대라면 사람은 전선에 치어서 전선 때문에 살수 없는 세상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 장풍득수, 기=에너지 의 흐름을 파악하여 "승생기" 하기 위한 학문
3,000년이상된 학문으로 한민족의 고유학문인 장풍득수 즉 풍수는 이상하게 우리나라에만 미신으로 오해를 받고 있습니다 -원인은 풍수가들의 책임도 일부 있음-
풍수는 "기"를얻는것이며 다른 말로 "기"를 나에게로 흐르게 하는 것이다. 입니다.
기는 물리적이인 현상이 아닌듯 보이나 물리력보다 거대한 파워를 낸다, 단지 눈에 보이지 않을 따름입니다.
바람은 눈에만 안보일뿐이지 기압계나, 풍향계 등 장비에는 보여도 너무 훤히 보일뿐아니라 그 움직임은 작게는 산들바람 크게는 태풍 토네이도 허리케인으로 나타납니다.
기도 마찬가지, 보이지 않을뿐이지 너무 확실하게 존재하며 그존재를 측정하는 도구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전압계 전류계 전력계를 사용하면 어떤 기(전기)는 그존재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일부러 시험해보면 절대 안되는 220V전선에 잠시 손만대도 금방알수 있다.
●승생기의 예
새는 날으는 방식으로 크게 두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하나는 자력비행새이고 또하나는 타력비행새 라고 합니다.
자력비행새는 자신의 날개 짓으로 나는 새인데 주로 참새나 뱁새같은 작은새 이며 주로 곤충이나 작은 식물을 먹고 사는 새입니다.
타력비행새는 자신의 날개짓이 아닌 누구인가 ? 혹은 자연력을 이용해 나는 새이며 날개가 크고 그러다보니 몸집이 비교적 큰편이며 주로 동물을 먹이로 합니다.
독수리나 보라매를 예를 들면, 이들은 하늘높이 올라갈때 자신의 날개 짓으로 올라간다기 보다 상승기류인 제트기류나 더운공기를 넓은 날개로 품어 타력 상승 하는 비행을 합니다. 즉 높이올라야 멀리보이며 사냥감을 더많이 포착할수 있는 기회를 타력이라는 " 상승기류"로 얻습니다.
사냥감이 포착되면 빠르게 내리꽂습니다.
이때도 또한 자신의 날개짓으로 속도를 낸다기 보다 지구의 중력에 빨려들듯이 하강비행을 합니다. 공기의 저항을 최소화 하기위해 에어로 스페이스 형태로 몸의 구조를 형성하여 하강하며 이때의 최고속도가 300Km에 달한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타력비행을 하는 새는 열기나 중력의 에너지 즉 "기"를 이용합니다. "
몽골의 독수리는 몽골 늑대도 잡아먹는다고 하니 타력비행새는 낭만적인 새라기 보다 그야말로 용감한 맹수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같이 "기"를 받거나 타는것을 "乘氣"라고 하며 이로운 기를 타는것을 특별히 "乘生氣"라고 합니다.
사람이 이 생기에 올라타서 오르게 되면 즉 승생기 하면 그의 능력은 막을수 없이 크게 됩니다.
불교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자력비행을 하는 사람이고 원력의 도움을 받는사람은 타력비행을 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것은 선한일이며 사람이 할일이고 또한 모범적인 것입니다.
여기에 하늘의 도움이 있다면 그 성과의 크기는 몇배가 될수도 있고 상상을 초월한 배수가 될수도 있습니다.
비근한 예 , 현실성 있는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은마 아파트는 79년에 완공 되었습니다. (쌀값으로 비교하기는 무리가 있습니다만)
112㎡넓이가 2,400만원에 분양되었습니다.
이때 분양을 받은 사람은 은행 대출50%를 받아 월 5만원정도의 이자를 냈습니다. 대략 쌀 1.5가마니의 가격을 대출이자로 냈습니다.
이 아파는의 가치는 당시 쌀 500 가마니 정도의 가치입니다.
당시 매수하지 않고 500만원 정도의 금액으로 전세를 들어간 사람이 있습니다.
이사람은 전세 대출을 받아 월약 1~3만원정도의 이자를 지출했습니다.
또한 5만원 정도의 월세를 주고 삭월세로 들어간 사람이 있습니다.
은마아파트매수자 월 5만원 이자 지출
은마아파트전세입자 월 1~3만원 정도 전세 이자지출
은마아파트월세입지 월 5만원 정도의 월세 지출
79년당시 월세 전세 매수자 모두 지금의 세끼 식사정도의 금액을 지출 했습니다
26년 현재 월세입자는 3억에 180만원
전세입자는 7억
매수자는 20 억
자력 비행에 해당하는 월세, 전세입자는 지금 이 아파트로 3억과 7억이 남아있지만 타력 (대출이용) 비행에 해당하는 매입자는 20억이 남아 있습니다.
전월세를 살은 사람이 개으르거나 무엇인가 부족해서 그런것을 절대 아닙니다.
단지 은마 아파트라고하는 승생기에 올라탔느냐 못탔느냐가 다를뿐입니다.
꼭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는 예같으나 50년 가까이 된 아파트의 준공시기를 놓고
투기라고 보는 것보다 개발도상국의 부동산이라는 승기는 어떤것인가 참고 하는 쪽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은마아파트를 놓고 타력비행을 한 매입자는 전체 30%정도이고 나머지 70%는 세입자 입니다.
은마아파트의 재건축은 20년전부터 나온이야기이고 지금에야 결실을 보지만 그혜택을 온전히 받는사람은 30% 뿐입니다.
참새같이 작은새보다 맹금류가 적은 비율과 비슷합니다.
항상 승생기를 타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그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승생기를 타기위해서 꾸준히 하늘의 도움을 요청하는 자세는 아주 훌륭한 자세입니다.
이런사람은 승생기를 모르는 사람보다 우선 한가지가 다를수 있는데 그것이 상대적으로 자기의 힘이나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겸손함" 입니다.
즉 승생기는 겸손한 사람이 탈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할수 있습니다.
2026년 현재 은마아파트는 쌀 8000가마니 정도의 가치를 가지고 있지만 쌀소비량이 줄어든 지금 별로 의미없는 예이고 이아파트가 완공되어 입주할 싯점의 가격이 중요합니다 .
33평 기준 2040년 70억 ~100억 정도되야 세계평균 정도가 됩니다.
부동산은 언제 까지 오를까요 ? 이질문은 의미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앞으로 30년간 소폭 하강상승을 반복하는 상태로 그냥 대세적 우상향 할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1세대후 즉 30년후에는 인구는 3600만명이고 주택호수는 2200만호 정도가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인구 1.6명당 가구수 1호 입니다. 만약 2인가족 기준으로 하면 호수가 20%정도 남습니다.
이때부터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집은 남아돌고 인구는 줄어들고 ..
그런데 우리의 후손은 넋놓고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인구정책을 써서
이나라저나라에서 사람은 불어오던 출산률을 획기적으로 높이던 휴머노이드를 인구로치던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부동산정책을 써서 발전일로의 대책을 강구하던..
부동산으로 문제가 될것이 없는 이유중 하나는 집이 아무리 남아돌아도
그빈집을 소유자가 아닌 사람이 들어가서 살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말로 부동산을 대출없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무런 문제가 없고
대출을 끼고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자값을 능력만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고
부동산에 대한 문제
문제는
1.이자를 못낼정도로 대출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과
2.내가 발뻗고 쉴수 있는 단 6~12평짜리 집이라도 부동산이 없는 사람
이두부류가 당장 문제가 됩니다.
3.그리고 정부가 개인소유부동산을 강제로 몰수 할수 있는 법안이 통과 되게되면
이때 문제가 발생 하게 됩니다.
▶전기는 "기"의 일종이다.
눈에 안보인다고 없다라고 하는 사람은 이제 분명히 존경받지 못합니다.
동맥(洞脈)’은 산과 골짜기 등 풍수에서 형성된 기(氣)의 흐름이나 혈맥으로 자연적인공간에서 멀리까지 기운이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동천(洞天)’은 자연 경관이나 신선이 거주하는 천상의 공간으로 , 멀리 떨어져 있지만 조화로운 기운으로 연결되는 장소를 말합니다.
동맥이나 동천은 즉 어떤 쪽의 파워가 다른쪽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하는데 그매개체가 없습니다. 아니 매개체가 있는데 안보이거나 이해할수 없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합리적인 관점에서 이런것은 미신으로써 오컬트의 소재로 많이 쓰이며.
혹은 초자연적이라 해서 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동양 혹은 우리조상은 이런 초자연적 힘의 사이클을 최소한 3천년전부터 알았고 서양은 합리주의에 의해 실증되지 않은것은 학문이나 현상으로 여기지 않고 살아 왔지만, 일부 들고파기를 좋아하는 서양의 과학자들은 오히려 위대한 발명을 하였습니다.
▶전기의 발견과 응용
기원전 7세기경 문지르면 나타는 정전기현상을 알았고 17세기경 길버트는 자기와 전기가 있음을 발표했습니다. 번개는 전기적 현상이라고 프랭크린은 18세기 중반에 깨달았으며 전류가 흐르는 전지를 볼타는 19세기가 시작되기 전에 만들었습니다.
어느날 멕스웰은 보이지 않는 "기운"이 존재하는 것을 알았고 그것을 수학적으로 풀어서 그존재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멕스웰은 "전자기파"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헤르츠는 전자기파를 실증했습니다.
그 10년전에 벨 이 "전기적인 흐름"을 이용해 사람은 목소리를 전선에 실어 이동시키는 전화기를 발명했으며 헤르츠에의해 드디어 어떤신호를 전선이 아닌 전자기파로 이동시키는 "기이동체"가 실증되었습니다.
상기의 인물들은 모두 전기적으로 작용하는 "기" 에 해당하는 것을 연구하고 발견하고 실증한 분들로 인류사에 큰 공헌을 했습니다.
말하자면 동양은 기의 존재를 보편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무슨 신비한 신통력으로만 생각했고,
서양은 기의 존재를 아는 사람은 일부이지만 이분들은 실질적인 실용가치를 찾아 인간생활에 반영시켰습니다.
▶ 통신- 정보의 이동, 전기- 파워의 이동
산업의 발달로 기계와 사람 , 기계와기계 간의 통신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전선으로 연결하여 정보를 주고 받았지만 그양이 너무많아 공장이 전선더미가 될판이어서 규격을 만들고 통신수단을 개편하여 프로토콜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저기서 이 규격을 만들다보니 중구난방이 되었다가 살아남은 몇가지가 오늘날의 산업용 통신 수단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프로세스필드 버스 통신인 프로피버스 버스가 있고 RTU 모드버스와 통신의 형님 이더넷 모드버스가 널리 통용되고 있어서 이때를 기회로보고 소코맥은 이통신수단이 가능한 전력 모니터링 시스템을 출시 했습니다.
▶ 소코맥의 프로피버스 DP SOCOMEC DIRIS A-40
SOCOMEC DIRIS A-40의 PROFIBUS DP 모델은 (품번 48250502)입니다.
A-40은 Modbus RTU형, Modbus TCP/Ethernet형, PROFIBUS DP형으로 구분되며, 이 제품은 그중 PROFIBUS 통신을 사용하는 모델입니다.
1. DIRIS A-40 PROFIBUS DP 모델이란?
DIRIS A-40 PROFIBUS DP(48250502)는 단순한 전력계가 아니라, 전기설비의 전압·전류·전력·역률·주파수·에너지 및 전력품질 등을 측정하고 이를 상위 PLC/자동화 시스템으로 전달하는 다기능 전력 계측기입니다.
SOCOMEC은 이 모델을 Profibus DP 통신 포트를 갖춘 96×96㎜ 패널 장착형 전력 모니터링 장치로 규정하였습니다.
●주요 측정 기능
구분DIRIS A-40의 기능
| 전압 | 상전압, 선간전압 등 측정 |
| 전류 | 3상 전류 측정 |
| 주파수 | 45~65 Hz |
| 유효전력 | kW |
| 무효전력 | kvar |
| 피상전력 | kVA |
| 역률 | PF |
| 에너지 | kWh, kvarh 등 |
| 전력품질 | 고조파, THD, 불평형 등 |
| 이벤트 | 전압 Sag/Swell/정전 등 |
| 입력 | 디지털 입력 3점 |
| 출력 | 디지털 출력 2점 |
| 통신 | PROFIBUS DPV1 |
A-40은 전압·전류·전력뿐 아니라 전력품질과 이벤트, 알람, 부하곡선 및 이력 데이터까지 관리할 수 있습니다. 최신 SOCOMEC 자료에는 최대 130일의 부하곡선·이력 기록 기능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2. PROFIBUS 모델의 가장 중요한 특징
핵심은 A-40에서 측정한 전기 데이터를 PROFIBUS DP를 통해 PLC나 자동화 시스템으로 직접 전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공장설비에 다음과 같이 구성할 수 있습니다.
전기설비 → DIRIS A-40 → PROFIBUS DP → PLC → HMI/SCADA
즉 전기설비상에서 디리스 A-40이 전기설비에서 측정한
-전압
-전류
-kW
-kvar
-kVA
-PF
-주파수
-kWh
-전력품질
-알람 및 상태정보
등을 PLC에서 받아서 화면에 표시하거나 제어·감시 시스템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디리스 A-40은 현장의 전력계와 자동화 제어시스템을 연결하는 통신 인터페이스라고 이해 할 수있습니다.
3. PROFIBUS DP와 Modbus RTU의 가장 큰 차이
두 통신방식 모두 산업현장에서 전력계, 인버터, 계전기, PLC 등의 데이터를 주고받는 데 사용되지만 구조와 특성이 상당히 다릅니다.
구분 PROFIBUS DP Modbus RTU
| 기본 목적 | 산업자동화·PLC 통신 | 범용 장치 간 데이터 통신 |
| 통신 방식 | 필드버스 | 직렬 통신 프로토콜 |
| DIRIS A-40 | PROFIBUS DPV1 | Modbus RTU |
| 물리계층 | 주로 RS-485 | RS-485가 일반적 |
| 통신 구조 | Master/Slave 기반 | Master/Slave 기반 |
| 다중 Master | 지원 가능 | 기본적으로 단일 Master |
| 속도 | 최대 12 Mbps급 | A-40은 1,200~115,200 bps |
| 데이터 처리 | 산업자동화에 최적화 | 구조가 단순 |
| PLC 연계 | 매우 일반적 | 매우 일반적 |
| 설정 난이도 | 상대적으로 복잡 | 비교적 간단 |
| 배선 | 전용 PROFIBUS 케이블 권장 | RS-485 케이블 사용 |
| 장점 | 빠른 주기적 데이터 교환, 자동화 시스템에 적합 | 단순하고 저렴하며 적용이 쉬움 |
| 대표적인 환경 | Siemens PLC 등 산업자동화 | 전력계·인버터·BMS·SCADA 등 |
프로피버스를 처음 출시한 Siemens의 산업용 필드버스 자료에서도 PROFIBUS DP와 Modbus RTU 모두 직렬 통신을 사용하지만, PROFIBUS DP는 다중 Master 구성이 가능하고 더 높은 통신속도를 지원하는 등 산업자동화에 적합한 특성을 갖습니다.
4. 예를들어 설명하면
두 제품을 자동차에 비유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Modbus RTU
"몇 번 장치야? 지금 전압 얼마야?"라고
→ 장치가 데이터를 요청하면
"내 전압은 380V, 전류는 125A, 전력은 75kW야."
처럼 데이터를 주고받는 비교적 단순한 방식입니다.
따라서 전력량계, 인버터, 온도계, 계측기 등 여러 장치를 연결하기에 상당히 편리합니다.
PROFIBUS DP
PROFIBUS DP는 단순히 데이터를 읽는 것뿐 아니라 PLC 중심의 산업자동화 네트워크에 맞춰 빠르고 주기적으로 데이터를 교환하도록 설계된 통신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PLC
↓ PROFIBUS DP
DIRIS A-40
↓
전압 / 전류 / 전력 / 에너지 / 알람 / 상태정보
이런 식으로 PLC가 여러 현장 장치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5. 특히 중요한 차이: 통신속도
두 사양은 통신속도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A-40 PROFIBUS 모델은 PROFIBUS DP를 사용하고, Siemens 자료에서는 PROFIBUS DP의 통신속도를 최대 12 Mbps까지 제시합니다.
반면 DIRIS A-40의 Modbus RTU 버전은 1,200~115,200 baud 범위입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속도가 빠르다고 해서 전력계의 측정 정확도가 더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A-40이 측정하는
380 V / 125 A / 75 kW
라는 전기값 자체의 정확도와 그 데이터를 PLC로 얼마나 빠르게 전달하느냐는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즉,
측정 성능 ≠ 통신속도
입니다.
6. DIRIS A-40의 세 가지 통신 모델을 비교하면
SOCOMEC 공식 자료 기준으로 A-40은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
모델품번통신특징
| A-40 RS485 | 48250500 | Modbus RTU | RS-485 기반, 단순·범용 |
| A-40 Ethernet | 48250501 | Modbus TCP + RS485 | Ethernet 네트워크 연결 가능 |
| A-40 PROFIBUS | 48250502 | PROFIBUS DP | PLC 중심 산업자동화 시스템에 적합 |
따라서 같은 DIRIS A-40이라도 어떤 통신방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상위 시스템과 연결하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7. 태양광·ESS·분전반에서는 어떻게 사용할 수 있나?
예를들어 태양광·ESS·수배전반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이 구성할 수 있습니다.
●PROFIBUS 방식
전력설비
↓
CT / 전압 측정
↓
DIRIS A-40 PROFIBUS
↓ PROFIBUS DP
PLC
↓
HMI / SCADA
↓
전력 감시·에너지 관리
ESS PCS의 전력 흐름을 감시하면서 A-40에서
전압 → 전류 → kW → kvar → PF → kWh → 알람
등을 수집하고 PLC에서 이를 종합하여 ESS 운영 상태를 감시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8.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PROFIBUS를 선택하나?
단순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Siemens PLC 등 기존 자동화 시스템이 PROFIBUS 기반이라면
→ DIRIS A-40 PROFIBUS
② 소규모 설비에서 전력계 여러 대를 연결한다면
→ Modbus RTU
③ Ethernet 기반의 SCADA/BMS/EMS에 연결한다면
→ Ethernet Modbus(TCP)
라고 이해하시면 편합니다.
DIRIS A-40의 측정기능 자체가 통신방식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상위 시스템과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인터페이스가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SOCOMEC도 A-40 제품군에서 동일한 전력 모니터링 기능을 기반으로 Modbus RS485, Ethernet Modbus, PROFIBUS DPV1 버전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요점 정리
DIRIS A-40 PROFIBUS는 전기설비의 전압·전류·전력·에너지·전력품질 등을 측정한 뒤, PROFIBUS DP를 통해 PLC 및 산업자동화 시스템으로 빠르고 주기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력 모니터링 장치입니다.
제품명: DIRIS A-40
CONCERNED PRODUCTS - FTP 서버에 파일을 업로드하려면 다음 제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Diris A-40 (Webview-S)
➢ Diris Digiware M/D-50 (Web-config)
➢ Diris Digiware M/D-70 (Webview-M)
➢ Datalogger H80 (Webview-L) -가 있습니다.
제품개요: 전기설비 측정 및 모니터링용 다기능 미터
- 주요기능 - 전압, 전류, 전력, 에너지, 전력 품질 측정 - 단상 및 다상 부하 동시 분석
- 특장점 - 자동 네트워크 타입, 부하 및 센서 정격 감지
- 배선 오류 자동 보정
- 4개 동시 부하 측정용 RJ12 전류 입력
- Modbus RTU (RS485), Modbus TCP (Ethernet), Profibus 통신 지원
- IEC 61557-12 표준 및 UL 인증 준수 - 0.5급 정확도
- 보호 장치 모니터링 기능
- 설계 및 설치 - 패널 장착용
- PMD 및 센서 공급자 일원화
- 전류 센서 특징 - mV 출력, RJ 타입 연결 - 위험 없이 부하 중 센서 2차측 개방 가능
- 자동 오류 인식 및 경보 기능
- 유형별 TE 고정 코어 센서(5A~2000A), iTR 분리형 코어 센서(25A~600A), TF 유연형 센서(100A~6000A) - 추가 보정 불필요 - 보호 장치에 맞춘 정렬·배치 가능
디리스 시리즈의 옵션모드와 액세서리 일람표
DIRIS A-40은 전기설비의 폭넓은 전력 데이터 측정과 관리가 가능한 다기능 미터입니다. IEC 61557-12 및 UL 인증을 받은 96*96 크기의 컴팩트한 패널 마운트형 제품으로, 단상과 다상 부하를 동시에 정확히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Plug & Play 개념으로 네트워크 유형, 부하, 센서 정격을 자동 인식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며, 배선 실수를 자동으로 보정하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4개의 독립적인 RJ12 타입 전류 입력 단자를 통해 최대 4개 부하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고, Modbus RTU(통신 포트 RS485), Modbus TCP(Ethernet), Profibus 통신 프로토콜을 기본 지원하여 산업 현장과 다양한 자동화 시스템과 원활한 연계가 가능합니다.
0.5급 정확도를 제공하며, 별도의 보정 없이 TE, iTR, TF 종류의 전류 센서와 호환되어 설치 후 즉시 신뢰도 높은 전력 측정이 가능합니다. 센서는 위험 없이 부하 상태에서 센서 2차 회로 개방이 가능하며, 제품과 센서 모두 공급자가 동일하여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이 가능합니다.
또한 보호 장치를 모니터링하는 기능도 내장하고 있어 전력 설비 안전 관리 측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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