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예수님을 믿는 이들에게는 혈육을 넘어 모두가 영적인 한가족이라고생각하고 살아가라 하십니다.말은 쉽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살기란 어렵습니다.그래서 예수님께서"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하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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