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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카페 게시글
ⓐ 철도외 공공교통 버스에서 앞사람 머리 휘갈겨주고 싶을 때....
andreas 추천 0 조회 469 05.09.27 23:37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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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9.27 23:47

    첫댓글 더 짱나는 건 에어컨 틀었는데 창문열고 있는 작자라죠. 닫으니까 적반하장으로 왜 닫냐고 저에게 따집니다.

  • 05.09.28 00:17

    버스안에서 X나게 떠드는 여중생이 가장 악의축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내리지도 않으면서 내리는문에 계속 뻐팅기는 인간..

  • 05.09.28 01:02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화는 더 나죠

  • 05.09.28 01:41

    내리지도않으면서 뻐팅기는인간에 백번동감;

  • 창쪽 자리에 앉아서 문열었는데 뒤늦게 타서 옆에 앉은 뺑덕어멈이 문 닫아버리는 아이러니한 상황........ 이 있었지요 -_- 그 당시 대처법은.... 원래 열었던거보다 문 더 많이 열어버렸습니다 열받아서 -_-

  • 본인은 초딩들이 왁자지껄 떠들면 소리 한번 내지릅니다.

  • 05.09.28 17:09

    그래도 초딩이 낫습니다_-_ 제가사는곳이 시화,반월공단지역이라 외국인들 많은데.. 버스안에서 침뱉고, 큰소리로 통화하고, 누가보거나말거나 4명씩 짝지어서 떠들고, 그것도 한국어면 좋은데 타 언어가 나오니 뭐라그러는지 알수도없고-_- 개인적으로 버스에 중국인 몰려타서 떠들면 그날은 기분이 영~ 안좋더군요 ㅡㅡㅋ

  • 05.09.28 17:34

    중국인들 모여서 떠들면 고막이 다 아픕니다.. 캉인 103번 퇴근시간때 중국인들 잔뜩타면 OTL..

  • 05.09.28 19:09

    'ㄱ'중학교 학생때문에 좀 내리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그 학생들은 3~4정거장 정도인 거리정도로 버스를 타는 것 같은데..

  • 05.09.28 19:59

    좀 추운날 (12월달인듯) 어떤 엄마와 중학생으로 보이는 여학생이 타더만 문을 확 열어버리더군요... 버스 잡는다고 뛰어와서 더워보이던데 옷을 몇개나 껴입었던지 점퍼 하나만 벗어도 시원해 보일정도더군요... 추워서 문닫았더니 무슨 얘기를하는데 알고보니 저를 비유해서 욕을하고있더군요..;;이럴때 때려주고싶습니다

  • 05.09.29 15:14

    애잇 그정도는 다들 약합니다. 얘들은 버스안에서 막떠들고 밖에서 소리지르는대 정작 그엄마작자라는 그냥 내빌려두었다는 그래서 제가 한소리 해버렸다는.. 그한소리는 예엄마경각심 일깨울겸 예들5명한테 "작작해라 작작해!"라고 한소리 해버렸다는..

  • 05.09.30 10:51

    저는 자리 앉아있는데 자리비키라는 식으로 계속 건드는 사람 그사람이 연로하신분이면 모를까 젋은 아저씨..;;;; 한대 X불로 시펏습니다..

  • 05.09.30 15:39

    특히 아줌마들이 그렇죠..저는 최근에 그런일을 두번 당했(?)습니다...특히 뒷자리는 창문과 창문 사이에 좌석이 있는경우는 그렇죠..저같은 경우는 다시 열어버립니다.-_-;

  • 06.02.11 10:43

    저는 반대로 5531에서 앞에 앉아 창문을 열고 가고 있는데(그때는 더운 날이였습니다.) 뒤에서 어떤 아저씨가 양해도 없이 문을 닫더군요.확 밟아버리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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