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7일 선릉역 근처 "가연"이라는 식당에서 3학년 5반 친구 23명이 모여 그동안 못만났던 시간을 주고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읍니다. 그 기록이 사진이 되었기에 여기 첨부하니 한 사람 한사람 확인 하시는 재미도 괜 찮을
것 같읍니다. 더욱 노래방에서의 모습들을 잘 챙겨보시기를.
5반은 75명이 같이 공부했는데 이 중 고인이 12명 해외 12 무소식 7 지방 6 (당일 참석하기 어려운 지역)인데 23명이
모인 것은 참으로 좋은 성적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출석율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즐거운 이 모임의 스폰서는 이중홍 동문이었고 주관한 동문은 매번 이 모임을 성사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
하고 있는 오세현 동문입니다. 반창회 소식 늦게 전해 드려 죄송한데 실은 작성자가 사진 밑에 설명 삽입하는 방법을
몰라서 늦어졌는데 정우진동문에게 배워 이제야 올리게 되었읍니다. 양해하여 주십시요.

이정하 동문이 무엇인지 모른지만 얼심히 설명인지 설득인지 하고있읍니다.

자, 오래만에 만났으니 건배가 없을 수 없지.

구석에서라고 건배가 없을 수 있겟는가? 강세윤 유지성 그리고 정광우 동문

김영환 조정남 그리고 이윤상 동문 특히 이 장면에서는 이윤상 동문 앞의 대상
친구를 즐겁게 해 주려고 노력중인 듯.

이중홍동문 오늘 자기가 스폰서일찌라도 열심히 먹어야지, 그리고 동문회 회장
김영환. 회장일 힘드는데 많이 먹어야지.

성낙춘동문 앞의 친구에게 야 너 왜 나먹는 것 갖고 시비야?

양철학 윤재홍 이정하 동문들의 모습을 잘 보십시요.

윤석태동문은 술이 부족한 듯 태안에서 올라오느라고 힘들었을터, 많이 먹어도
이야기 할 사람 없고 김병하동문은 사진 찍을 자세가 되어있고 양철학 친구 옆지리와
상담 중.

강세윤동문 야 너 또 사진 찍어.

황철호동문 시비를 걸 표정이고 윤형섭동문은 젊잖게 사진기를 응시.

반창회를 위해 노력하는 오세현동문 음식 맛 삼매경에 들어간 음창세동문과
양세일동문

건강을 되찿고 모임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이재익동문의 모습이 보여 더욱 즐겁다.

이 사진을 찍은 이홍규도 한자리 그리고 한잔.

회식이 끝났으니 노래방에 안 갈 수 있나? 김영환 회장의 점수는?

윤석태동문 오늘 기분좋은데 꼭 집에 가야되니?

이윤상동문 양첧학 동문더러 하는 말- 야 너 학교때도 날 웃기더니 오늘 날 또 웃길래.

황철호동문 윤석태 성낙춘 동문. 윤석태동문 왈- 너희 내 점수 봤지
첫댓글 사진 설명이 더 멋있네요 그동아 못보앗던 친구도 보이고 잘 보고 갑니다.
5반에 강세윤, 김병하가 있어 옆 반인 6반 친구들 보다 더 잘 어울려던 생각이 나네. 형섭이는 총동창회에는 아니 나오고 여기는 빠지지 않나 본데 그러면 안 되요. 하. 하. 하. 연락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