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들 이 형님들어왔다.
우선 제목이 죽이지 않냐?
무슨 말인고 하니 오늘 바쁜일이 있어서 집에서 새벽에 나왔거든 그래서
장안동에 있는 사우나에 가서 거시기를? 거시기에 통채로 집어 넣었거든
아~~~ 이 기분 정말 죽이지 않냐?
하루사이에 얼라들이 많이도 문을 열어보았구먼. 반갑다. 기특도 하고?
이엄재 네~~이놈 너 살아있으면 몸뚱아리 좀 보자.
그리고 회장. 총무님 여름에 있을 동문 체육대회와 우리친구들의 모임계획을 구상해서 사랑방에 계속해서 메세지를 올려주어야 친구들의 머리속에 입력이 되지 않겠는가.
그래야 또 다른친구들과의 연락 할 시간적인 여유가 있지 않겠나.
앞으로 2 달밖에 시간이 없으니 미리미리 계획을 짜는 것이 워떠신감..
모임장소는? 회장,총무님이 알아서 하시는데 기왕이면 주변 경치좋고
정력에 보탬이 되는 음식이 함게하면 더욱 좋고. 하나 더 물(?) 까지
좋으면 정말 죽이지 않겠냐. 이 형님의 생각???
- 이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