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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심금을 울리자 그냥 얘기 내가 겪은 기이한 일들 - 내가 착각한 것일까?
언제나교육학과(98태규) 추천 0 조회 114 07.11.14 20:49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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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1.15 09:33

    첫댓글 ㅋㅋ 오빠한테만 있는 경험이야...푸핫..그 라이타..생각나... 흠... 겨울이 가까워져버렸군..

  • 작성자 07.11.15 12:56

    맞아 그럴 거 같아. 그런데 왜 나한테만 저런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내가 늘상 저런 기이한 생각을 하면서 살기 때문에 별 일 아닌 것을 착각한 것일 수도 있어. 아니면 확대해석했거나 ㅋㅋㅋㅋ 아무튼 모를 일이지

  • 07.11.17 13:34

    매번 재미있게 형의 글을 읽어요..ㅋ 음..나에게는 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는건지, 일어났는데도 내가 관심을 보이지 않은걸까요,,?-ㅁ-

  • 작성자 07.11.19 08:42

    성범이구나~~~ 내가 겪은 일도 일종의 착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매번 들곤 하지. 뭐 그래도 최근에는 그런 현상이 거의 없으니 다행~~~

  • 07.11.18 23:25

    1차원은 점, 2차원은 면, 3차원은 부피, 4차원은 이에 시간이 추가된 개념이라고 알고있는데. 알고보면 우리는 3차원이 아닌 4차원에 살고있는게 옳을지 몰라요..

  • 작성자 07.11.19 08:54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을 쓸 때 상당히 고민을 했었는데요. 저는 이렇게 가정을 하고 마지막 부분을 썼어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은 4차원 시공간이 맞구요. 3차원 공간+시간 = 4차원 시공간 이지요 이 경우 4차원 공간은 아니며 3차원에 시간이 추가된 개념이라는 것이지요. 즉 우리는 3차원 공간에 살고 있으며 시간이 추가된 부분에 살고 있다는 것. 4차원의 공간은 다른 세계라는 것.... 이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알아봐야 할 거 같아요. 본문의 글에서 3자를 빼면 문맥이 자연스러울 거 같아요. 3자를 괜시리 넣어 혼란을 주었네요~~~ 의미 있는 지적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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