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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공화국 전두환시대' 북콘서트(3.김규나의 해석) (4.저자, 김용삼)
'제5공화국 전두환시대' 북콘서트(1.이순자 여사의 증언)
Jul 1, 2026
새까맣게 타버린 가슴에서 저런 말이 나오다니
'제5공화국 전두환시대' 북콘서트(2.최진덕의 통찰)
Jul 1, 2026
대한민국의 진정한 영웅은 모두 비극적이었다
최진덕(1954년 10월 5일 ~ )은 대한민국의 철학자이며, 유학·주자학·퇴계학 등을 중심으로 동양 철학의 현대적 해석을 연구해 왔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현재는 동 기관 명예교수이다. 주요 연구 주제로는 이일분수론, 다산 실학, 유가의 생명윤리, 성리학의 형이상학적 구조 분석 등이 있다.
[생애 및 학력]
최진덕은 대구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석사학위 논문은 『율곡연구 1: 이기심성론에 대하여』이며, 박사학위 논문은 『나정암의 이일분수의 철학』이다.
'제5공화국 전두환시대' 북콘서트(4.저자, 김용삼)
Jul 1, 2026
한국인은 왜 이렇게 잔인한가?
[김용삼(金容三)]
1958년 10월 2일 충청남도 대전시 1958년 10월 2일 충청남도 대전시(現대전광역시 출생
대전 고등학교(졸업). 중앙대학교(문예창작학 /학사), 경남대학교 북한대학원(중퇴)
조선일보 기자, 월간조선 편집장, 경기도 대변인, 경기콘텐츠진흥원 감사
황장엽 망명 사건 특종보도로 제1회 대한민국 언론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 해양사상 보급에 공헌한 공로로 장보고대상을 수상했다.
2013년『이승만과 기업가 시대』로 전경련 시장경제대상 우수상을 수상했고, 2015년『대한민국 건국의 기획자들』로 전경련 시장경제대상을 수상(공동수상)했다.
전성기 김용삼의 북한 관련 보도들은 가히 전설적인 수준이었다. 상술한 황장엽 망명 특종 외에도 2000년 5월에는 최초로 북한 정치범수용소 완전통제구역의 유일무이한 생존자인 김용을 인터뷰했고, # 2002년 7월에는 최초의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지도원 출신 탈북자 윤태일을 인터뷰하기도 했다. #후지모토 겐지와 인터뷰한 내용이 <김정일의 요리사> 부록에 실리기도 했다.
현재는 강경한 뉴라이트 인사이며, 2019년 반일 종족주의의 공저자가 된 후 꾸준히 식민지 근대화론을 설파하는 중이다. 고종을 한국사를 넘어 세계 역사상 가장 부정적인 군주로 폄하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제5공화국 전두환시대' 북콘서트(3.김규나의 해석)
Jul 1, 2026
카이사르는 로마제국을 열었고, 전두환은 경제강국 대한민국을 열었다.
김규나 Kim Gyuna
1968년생
대한민국의 소설가, 칼럼니스트.
주로 조선일보 및 이코노믹조선에서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스카이데일리에 단편소설도 연재하고 있다.
[약력]
◇수원대학교 영어영문학과졸업, 졸업 후 10년간 중등교사로 근무.
◇2019년 04. ~ 2025년 07. 25: 조선일보 <김규나의 소설 같은 세상> 연재.
◇2019년 05. ~ 이코노미조선 <김규나의 시네마 에세이> 연재중.
◇2024년: 현재 다수의 보수 인터넷 매체에 기고 중.
[작품 활동]
◇2000년: <에세이문학>으로 수필가 등단.
◇2005년: 에세이집 <날마다 머리에 꽃을 꽂는 여자> 출간 및 수필부문 문예진흥기금 수혜.
◇2006년: 소설 부문 문예진흥기금 수혜 및 부산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내 남자의 꿈> 당선.
◇2007년: 제25회 현대수필문학상 수상.
◇2009년: 그림책 <호랑나비야 날아라> <새롬이는 앞니 빠진 중강새> 출간.
◇2010년: 단편 소설집 <칼> 출간 및 조선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 당선.
◇2017년: 첫 장편 소설 <트러스트미> 출간.
◇2018년: 산문집 <대한민국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및 두 번째 장편소설 <체리레몬칵테일>
[정치적 성향]
뉴라이트 성향으로 보인다. ■
과거에 본인 페이스북으로 문 대통령의 극성 지지자들이 자신들의 이중적인 잣대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며 비난을 가한 적도 있다. # 페이스북에서 "안보니 경제니 하는 건 고사하고 제 주머니 돈 빼가는 것까지도 모른다 치자. 해외만 나가면 혼밥에다 찬밥. 정상 대담 때면 A4용지들고 읽기 바쁜 것도 서민적이고 준비성 많은 거라고 지지하는 이들에게 희망이 없는 건, 이름 바꿔 생각해볼 머리도 없다는 것"이라며 비난하기도 했다.
“다음은 그녀의 정치 성향을 알 수 있는 페이스북 발언들을 일부 발췌한 것이다. 이 나라가 왜 이렇게 혼란스러워졌는지 알 것 같다. 1948년 8월 15일 건국과 이승만 초대 대통령에 대해 말하면 친일파로 몰리고, 민족의 가난을 구제하고 선진국 대열에 올라서게 한 발판을 만들어준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로 몰아세우며,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법과 원칙을 바로 세우려 애쓰는, 유래가 없이 청렴한 최초의 여성 대통령은 아무런 근거 없이 끌어내려 단두대에 세우려 하는, 지금 저들은 그들이 말하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지금의 박근혜 대통령을 역사적으로 바로 평가하는 날이 올 때 그때 대한민국은 다시 설 것이다. 좁은 소견이지만, ‘국기에 대한 맹세’부터 원래대로 되돌려야 한다. 그렇게 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애국 모임에서만이라도 본래의 문장대로 해야 한다. 펜앤드마이크”
[논란 및 사건 사고]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 관련 극언
[뉴스 '꾹'] "한강 역사왜곡..中 줬어야" 근거도 없이 막말 '경악' (2024.10.11/MBC뉴스)
| 노벨문학상 수상 의미 -노벨 가치의 추락, 문학 위선의 증명, 그리고 역사 왜곡의 정당화. "역사적 트라우마를 직시하고 인간 삶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강렬한 시적 산문을 선보였다" -- 스웨덴 한림원 부정적으로 언급하면 부러워서 그러는 거라고 할 테지만, 시대의 승자인 건 분명하나 역사에 자랑스럽게 남을 수상은 아니다. 꼭 동양권에게 주어야 했다면 중국의 옌렌커가 받았어야 했다. 올해 수상자와 옌렌커의 문학은 비교할 수조차 없을 만큼 무게와 질감에서, 그리고 품격과 감동에서 현격한 차이가 난다. 둘을 비교하고도 그녀를 선택한 거라면 한림원 심사 위원들 모두 정치적이거나, 물질적이거나, 혹은 명단 늘어놓고 선풍기 돌렸을 거다. 아님 여자라서? 지난번 문화 리터러시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께는 말씀드렸지만, 수상 작가가 써 갈긴 '역사적 트라우마 직시'를 담았다는 소설들은 죄다 역사 왜곡이다. '소년이 온다'는 오쉿팔이 꽃 같은 중학생 소년과 순수한 광주 시민을 우리나라 군대가 잔혹하게 학살했다는 이야기고, '작별하지 않는다' 또한 제주 4·3 사건이 순수한 시민을 우리나라 경찰이 학살했다는 썰을 풀어낸 것"이다. 같은 작가가 오쉿팔과 사삼을 연달아 써내고, 그래서 음주 운전쟁이 아비가 대똥 당시 책 광고까지 해준 게 우연일까. 한림원이 저런 식의 심사평을 내놓고 찬사했다는 건, 한국의 역사를 뭣도 모른다는 것이고, 그저 출판사 로비에 놀아났다는 의미로밖에는 해석되지 않는다. 그렇게 또 수많은 깨시민 독자들은 와우, 자랑스러워, 하고 그 책에 열광하겠지. 그렇게 거짓 역사는 진짜로 박제되어버리겠지.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최초라며 축제를 벌일지 모르겠으나, 나는 다만 부끄럽다. 그리고 슬프다. 그래도 10억 상금은 참 많이 부럽네. 김규나 페이스북 (2024.10.11.) |
2024년 10월 11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두고 비난하는 글을 쓴 데다 한강 작가가 역사 왜곡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거나 주로 고령 극우층에서 많이 사용한다고 알려진 '오쉿팔'이라는 멸칭을 사용하는 등의 행동을 해 논란이 되었다.
뒤이어 '역사적 트라우마를 직시했다.'라는 스웨덴 한림원의 심사평을 거론하며 "한림원이 저런 식의 심사평을 내놓고 찬사 했다는 건, 한국의 역사를 뭣도 모른다는 것이고, 그저 출판사 로비에 놀아났다는 의미로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그렇게 또 수많은 깨시민 독자들은 자랑스러워하고, 거짓 역사는 진짜로 박제돼 버리겠지"라고 노벨 위원회와 노벨 문학상의 권위 자체를 평가절하하여 논란이 되었다.
게다가 차라리 중국 작가에게 상을 주는 게 나았을 것이라는 말도 하였다. 심지어 국민의힘 인사들도 한강의 노벨상 수상을 축하하고 있음에도 픽션이 역사왜곡을 부추겨선 안 된다며 결코 사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블로그 게시글을 추가로 게재했다.
이로 인해 다른 게시글이 재조명되었다.
5.18 민주화운동과 제주 4.3 사건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역사 왜곡을 하고 있는 건 김규나 본인이다. 한림원은 정확하게 평가를 내렸고, 자신의 역사관 그대로 평가되는 것이 오히려 거짓 역사가 박제되는 것이다.
전두환을 위시한 신군부가 일으킨 5.17 내란에 저항하여 정당성을 인정받은 5.18 민주화운동은 말할 것도 없고 4.3 사건은 남로당의 봉기에서 시작된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우파 일각에서 몰상식하게 물타기를 자주 하는데, 빨치산 토벌을 명목으로 무고하게 희생된 이들이 매우 많은 것은 부정할 수 없고[6] 남로당의 봉기도 이보다 앞서 벌어진 제주 삼일절 발포 사건에서 제주 경찰과 행정당국이 보인 어처구니없고 편향적인 태도와 이에 항의하는 여론을 극우 정치깡패인 서북청년단까지 동원해 강압적으로 찍어누르면서 제주도 사람들의 민심이 한참 들끊는 와중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후 군경이 '빨치산' 토벌을 내세우며 강경 진압을 밀어붙이는 와중에 무고하게 희생된 이들이 매우 많은 것은 이는 순전히 국가의 책임이다. 이승만 정부와 미군정이 모든 이들을 구별하지 않고 무차별로 학살하였고, 이 죽어간 사람들 중 빨치산이라고 명확히 구별하지 못하는 이들은 모두 무고한 희생자로 규정하고 국가에서 보호할 수밖에 없다.
이것이 법치주의의 기본인 무죄추정의 원칙이며 국가가 입증해야 하는 부분이다. 애초에 극우적 행보를 보이는 많은 이들이 비판받는 가장 큰 이유는 "과연 자신의 가족들이 희생당했어도 저렇게 말을 할 수 있을까?"라는 가장 근본적인 인류애적 생각과 행동에 반하기 때문이다.
남의 고통과 눈물을 비웃고 왜곡하는 행위는 우파와 좌파를 떠나서 당연히 비판받아야 마땅한 짓이다. 출판사 로비로 노벨상을 받았다고 주장했는데 그게 가능했다면 유명 베스트셀러들도 로비로 노벨상을 받는 게 가능했을 것이다. 즉, 주최측의 권위를 별 근거도 없이 깎아내리는 주장에 지나지 않는다.
노벨상은 명망 높은 학자와 작가들도 수상하기 어려운 상으로 그 권위를 증명해왔으며 질 낮은 로비로는 어림도 없는 수준임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의 작품은 인류사적 의의를 담고 있어야 하며 이만큼의 업적은 쉽게 이루거나 인정받기 어려운 것이다.
노벨문학상은 영미권과 유럽권 수상자들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다른 과학 분야 상과 달리 아시아를 비롯한 비영미권, 비유럽권 작가들의 수상 비중이 그나마 높지만, 그마저도 영미권, 유럽권 작가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여론은 "역사왜곡으로 쓴 소설로 받은 상, 좌파는 이성적이지 못하고 무슨 상을 받건 왜곡은 왜곡", 왜곡명단조차 밝히지 못하는 유공자라고 적은 정유라나 억압받는 소수자 전형, 한강은 친북 소설가, 폭동을 미화하는 소설가 등의 근거없는 비판을 하는# 일부 극우를 제외하면 "극우 이념 말고는 글재주도 없고 문학적 성취도 내세울 것 없는 본인 스스로도 "천재도 아니고 실팍한 재능도 없다.",
"마흔 넘어 뒤늦게 소설에 발 담근 게 전부인, 이미 실패한 작가, 무명 소설가, 안 팔리는 글쟁이다."라고 인정한 것은 물론, "탄핵 때 샤우팅한 이후로는 책 내자는 출판사도 없어졌고 동료 작가는 다 등 돌렸다. 아니, 내가 등 돌리고 안 본다."라고 본인이 굳이 왜 망할 수밖에 없는지를 본인 입으로 털어놓은 셈이다.
본인의 우파 성향만을 문제 삼기에는 이문열을 반례로 들 수 있다. 이문열은 자신의 정치 성향을 공개적으로 드러내지만, 논객으로서 정말 처참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작품성이 매우 좋은 관계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문학인으로 늘 언급되며 문학적으로도 인정받고 그 작품도 널리 읽힌다.
김규나의 작품에 대한 인지도나 평가는 이문열에 비할 바가 아니며 작품 대신 이념을 내세우며 "탄핵 이후로 문단에서 외톨이가 되었다."면서 "그냥 내가 안 보는 거다."라고 말하는 건 본인이 그냥 문학에 재능이 없는 데다 기본 인성마저 엉망이기 때문이라서 그런 거라고 실토한 꼴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자기가 마흔 넘어 뒤늦게 소설에 발 담근 게 전부라며, 나이 탓을 하는데, 박완서는 전업주부였던 40세의 나이에 나목으로 데뷔했다. 그냥 본인이 실력이 없는 것만 증명한 것이다. 그런 주제에 한강이 5.18 민주화운동, 제주 4.3 사건 가지고 쓴 소설로 노벨문학상 수상하니까 "그거 헐뜯어서 극우 지지층 사이에 이름이나 좀 알려 보려는 관심종자짓"이라고 비웃는 반응이 거의 대부분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문열은 한강의 노벨상 수상에 대해 “우리 언어로 창작된 우리 문학이 세계 문학의 반열에 오르게 된 겁니다.”라면서 축하의 뜻을 보여 정치를 떠나 작가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김규나와 차이를 보여주었다.
명문 작가라고 불리는 건 다 이유가 있는 셈. 이후 자신을 비판하는 기사들이 올라가고 페이스북 게시물들에 자신을 비판하는 댓글들이 올라오자 발언의 심각함을 인지하지 못한 채 자신의 비동의가 왜 뉴스가 돼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어떤 것이나 무조건 박수만 있는 게 아니라는 글을 올려 자기합리화를 하거나 작년 한국의 독서량을 4년 전 미국과 일본의 독서량과 대조하는 부정확한 비교를 하고 한국의 독서량이 사재기로 올라가겠다는 글을 올리는 냉소적인 반응을 했다.
그럼에도 팔로워들은 이에 찬동하며 그녀를 응원하고 좌파들을 비방하는 댓글들을 달았다. 10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벨문학상은 정치적이고 역사왜곡이라는 자신의 주장을 반복하며 본인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뉴스로 보도한 언론이 천박하고 대중을 선동하고 있다며 언론 탓만 되풀이했다.
물론 조선일보는 사설을 통해,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거듭 축하한다고 남겼지만. 자신의 문학적 소양보다 높은 평가를 받는 동료 작가에 대한 거부감에 의해 허황된 말을 퍼뜨리며 작가답지 않은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16] 보수 진영 정치인인 허은아는 김규나를 비롯한 일부 극우의 극언에 대해 그릇된 사고관을 바꾸지 않으면 대한민국 보수는 영원히 고립만 자초할 것이라며 비판했다.#
“조카에게 절연당했어요. 오늘 스카이데일리 인터뷰 기사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번 사태로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인 조카에게 절연을 당했습니다. 동문 선배에 대한 디스가 불쾌하기도 했겠지만, "당신을 고모라고 불렀던 것이 내 인생의 가장 큰 오점이다"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제게 받은 용돈 다 계산해서 오십팔과 사삼단체에 기부하겠답니다. 이념은 피보다 진하다는 걸 새삼 깨닫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교육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내일 수요일, 서울시 교육감 선거가 있습니다. 적어도 우리 아이들, 전교조 교육에서 벗어날 수 있게는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미래를 희망할 수 있지 않겠어요?”
이후 연세대생인 조카에게 절연당했지만, 조카가 5.18 단체에 기부를 행한 것을 기분 나빠하며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린 것으로 드러났다.관련기사 그리고 그 과정에서 5.18에 대한 멸칭을 아직도 고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10월 21일, 5.18 비하 건으로 시민단체가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관련기사
이런 사건사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조선일보에서 일하며 2025년 7월 22일 마지막 칼럼을 올렸다. #
2025년 8월 13일, 인천지방검찰청이 벌금 100만원의 구약식 처분을 내렸다. 이에 김규나는 정식재판 청구를 예고했다. #
[여담]
◇김유진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2005, 수필집 날마다 머리에 꽃을 꽂는 여자 - 푸른향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