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기도문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9월입니다.
뜨거웠던 여름의 열기가 우리를 힘들게 하던날
가을은 오지 않을것 같았는데 어느새 우리 곁에
상큼한 9월의 이름모를 바람이 우리 마음을 시원
하게 합니다.
지나온 날들 속의 수고와 흘린 땀의결실이 우리를
충만하게 하소서~
우리 배움터 지킴이 모두들 에게 사랑과 행복과
건강을 주시옵소서~
들녘에 곡식이 익어갈수록 고개를숙이듯 우리의
노년의 삶도 겸손해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과
지헤를 베푸는 풍성한 가을 9월이 되게 해주시길
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그리고 이웃, 내주변 좋은분들이
건강하게 다가오는 추석을 함께 나누는 넉넉함을
주시고 올 한해 남은 시간들이 소망과 기쁨으로
채워 주시길 기도 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모두 행복하세요,
모두 사랑합니다.
[배움터지킴이 카페지기 천사의 사랑 여준]
첫댓글 배움터 지킴이 선생님들 부족한 처우 개선에서도
아랑곳 없이 묵묵히 일하시고 인정 받으시는
선생님들이 너무 많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겠죠!!! 하지만 우리도 한 목소리로 함께해야
처우를 개선해 줄것입니다. 침묵하지 말고 소리를 냅시다.
감사합니다. 즐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