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성 평가 문제
1. 다음에서 ‘안’ 부정문이 성립할 수 없는 것은?
① 좋은 약은 입에 쓰다.
② 영호가 순희를 얕보았다.
③ 그는 제 잘못을 고치려 하였다.
④ 민수는 그녀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했다.
2. 다음에서 명령문에 쓰이는 부정의 형태는?
① 안 ② 못 ③ -지 않다
④ -지 못하다 ⑤ -지 말다
3. 다음에서 사동이 쓰인 문장은?
① 새가 먹이를 먹었다.
② 아기에게 우유를 먹였다.
③ 영이는 부산에 갔더라.
④ 도둑이 순경에게 잡혔다.
⑤ 꽃이 바람에 꺾이었다.
4. 다음에서 접사로 사동의 뜻을 나타낼 수 없는 것은?
① 자르다, 찾다 ② 높다, 넓다 ③ 날다, 웃다
④ 보다, 듣다 ⑤ 먹다, 맡다
5. 다음에서 피동 접사가 아닌 것은?
① -이- ② -히- ③ -더-. ④ -리- ⑤ -기-
6. 다음에서 피동이 쓰인 문장은?
① 손에 먼지를 묻혔다.
② 온 마을이 폭풍에 휩쓸렸다.
③ 형이 아기를 의자에 앉혔다.
④ 비둘기를 지분 위로 날렸다.
⑤ 영호가 책상의 높이를 낮춘다.
정답 및 해설
1) 4번 : <견디다, 알다, 이해하다, 깨닫다> 등과 같은 지각동사에는
“안” 부정문이 쓰일 수 없다.
2) 5번 : 명령문과 청유문에는 “-지 말다”가 부정으로 쓰인다.
3) 2번 : ‘잡혔다, 꺾이었다’는 피동을 나타낸다.
4) 1번 : 접사(이,히,리,기,우,구,추)에 의한 사동보다 “-게 하다” 사동이 많이 이루어진다.
5) 3번 : “-더-”는 과거 회상을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이다.
6) 2번 : 보기의 “묻혔다”, “앉혔다”, “날렸다”, “낮춘다”는 여기에서 사동으로 쓰였다.
심화 학습 문제
1. 다음에서 “안” 부정문을 이룰 수 있는 용언은?
① 참다 ② 견디다 ③ 깨닫다
④ 알다 ⑤ 이해하다
2. 다음 ( ) 속에 들어갈 수 있는 말은?
내가 ( ) 일을 네 능력으로 할 수 있으랴.
① 하는 ② 않는 ③ 마는
④ 못하는 ⑤ 없는
3. 다음에서 두 가지 이상으로 해석할 수 없는 것은?
① 그는 그 책을 안 읽었다.
② 손님이 다 오지는 않았다.
③ 나는 철호를 보지 못했다.
④ 나는 사과를 먹지 않았다.
4. 다음에서 사동으로 사용될 수 없는 말은?
① 먹이다 ② 놓이다 ③ 울리다
④ 보이다 ⑤ 낮추다
5. 다음에서 간접적인 뜻만을 가진 사동문은?
① 영호가 선희에게 한복을 입게 하였다.
② 왜 아이들에게 그런 책을 읽히느냐?
③ 나는 동생에게 운동화를 신겼다.
④ 선생님이 영호에게 옷을 입혔다.
6. 다음에서 사동문에 해당하는 것은?
① 쥐가 고양이에게 잡혔다.
② 줄이 철수에 의해 끊겼다.
③ 영호가 책상의 높이를 낮춘다.
④ 영호가 철수에게 밀리었다.
정답 및 해설
1) 1번 : 용언의 어간에 “-지 않다”를 넣어서 구별한다.
2) 4번 : 주체의 능력 부족이나 외부의 원인에 의한 불가능은 “못” 부정문으로 나타낸다.
3) 2번 : 문장에서 “오지는”의 어미 “-는”에 의해 의미가 한정되었다.
4) 2번 : “놓이다” 피동사이다.
5) 1번 : 접사 사동은 직접&간접적인 뜻 둘로 해석되지만,
“-게 하다” 사동은 간접적인 뜻만을 가진다.
6) 3번 : 피동문에는 “-에게”나 “-에 의해”가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