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향기나는 메일 보내기 원문보기 글쓴이: 다정공자
첫댓글 버들 강아지의 솜털과 촉감은 말캉말캉한 건포도처럼 살 내음나는 어린아기의 피부와같이 평온하면서도 포근한 솜사탕같은 버들강아지를 보니 완연한 "봄"이 거~의 다 다를것 같습니다.그냥............뭐 /먹지? 아무거나......세상사 살면서 육신과 정신이 혼미하고 힘들어 사는 우리들 인간들의 깊~은 마음과 마음의 표출이겠죠///
첫댓글 버들 강아지의 솜털과 촉감은 말캉말캉한 건포도처럼 살 내음나는 어린아기의 피부와같이 평온하면서도 포근한 솜사탕같은 버들강아지를 보니 완연한 "봄"이 거~의 다 다를것 같습니다.그냥............뭐 /먹지? 아무거나......세상사 살면서 육신과 정신이 혼미하고 힘들어 사는 우리들 인간들의 깊~은 마음과 마음의 표출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