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와중에 대회장까지 와주신 세분 감사드립니다.
직접 안오신 분들도 맘 속으로 1초라도 응원했으리라 믿습니다.;
뭔가 도전한다는 건 참 아름답고, 생활의 활력소인거 같습니다. 그 결과에 상관없이요.
게다가 그 과정을 즐길 수 있다면 더 만족스럽겠죠.
여러분이 지난번 요가공연 준비한 것 처럼 말이죠.
등수에 상관없이 제 스스로는 만족스런 대회였습니다.
준비하는 동안에도 실력이 많이 는 것 같고, 오늘 경기 뛰기 전후로 뭔가 바뀐거 같아서요.
요즘들어 댄스스포츠에 쓰이는 힘, 근육등을 조금씩 알아가고, 게다가 안들리던 음악까지....ㅠㅠ
물론 아직 음악을 제대로 타지는 못합니다. 참 생각보다 어려운 부분이네요.;; 제가 박치라..ㅠㅠ
이제 파트너를 좀 더 컨트롤 하고, 같이 호흡을 맞춰가는걸 익혀야겠습니다.
이상 주저리 주저리 잡담요.;;
여러분들도 각자의 도전 이어가시고, 즐건 주말 마무리하세요^^
첫댓글 데뷔전 축하드립니다!! 저도 좀더 열심히 도전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
췌 술사모 회원 즐!
까칠하시네.....
두번째 춘 게 룸바였나? 그게 더 좋았던듯. 캠코더나 카메라 화면으로만 보고 있으면 부작용이 당최 정작 공연이 어땠는지는 감이 잘 안온다는... 그런데 두번째 춤이 훨씬 부드럽게 된 듯 함. ^^ 뒷태가 프로댄서들보다도 훨 시선 끄는 삽질형 몸매, 광배가 튀어나온다는...댄스야말로 정말 즐겨야 하는 것 같더군. 플라이하이에서처럼.
그렇죠.스포츠화 됐지만 역시 댄스...즐겁게 해야죠. 룸바가 좀 더 여유있는게 당연하죠. 그 넘은 그래도 기본은 좀 했는데, 차차차는 이번에 시합용 안무맞춰서 한게 다라...한마디로 기본이 안되어 있죠.ㅋㅋ 글고, 룸바가 보시기에 부드러워 보였는지 모르지만, 파트너 분이 스텝을 한템포씩 빨리 나가실려고 해서, 둘 사이엔 춤추는 내내 전쟁을...ㅎㅎ 아아...승태가 찍은 사진들 제 메일로 좀 보내주세요.
동영상은 오늘 내일 안에 만드실 것 같음.
저도 응원했습니다!!! ^^* 뭐니뭐니해도 파트너간의 호흡이 저저저저절대 중요한데, 사랑의 춤 룸바에서 전쟁이 되었다니 리드하는 어려움이 많았겠어요.저는 그래서 몬함니다...착한 사람들만이 가능한 춤이 댄스스포츠인 듯..OTL... 댄서로 거듭 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다음에는 하란선생님이랑 같이 응원갈게요~ㅋ
말이 전쟁이지 걍 서로 컨트롤하는 과정인거죠. 댄스스포츠가 남자의 리드가 중요한 요소중 하나잖아요. 다음에 응원오신다는 말 잊지 않겠습니다. 조만간 또 대회 나가야지.ㅋㅋㅋ
내 동생 굳!!! 오랜만에 새로운 것을 봤더니 막~~ 영감이 떠오르던데. 다음엔 파트너와 함께 하는 요가공연을 짜봐야겠어. 밀고 당기기가 들어간 요가 공연. 파트너를 구해봐야겠군. 무엇보다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 경쟁이 아니라.
역시 부군과는 파트너가 안되는건가요?ㅋㅋ
잼날 것 같아여~~ 저 미리 신청이여!!ㅋㅋ
나도 신청해야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