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족분들이 발간한 책 '사상최대의 군 의문사 530GP'
페이지 115 인용
"수사결과보고서 6-4(904쪽)에는 사고 직후 530GP가 보유한 5.56MM
소총탄이 7,365발이었으며 김동민이 사용한 44발을 제외하면 아무런 이상이 없는 보유량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또 다른 수사기록 6-6의 6월 18일자 부대일지를 보면 530GP의 5.56MM 총탄 보유량이 11,760발인 것으로 기록돼 있다. 하루 밤 사이에 4,395발이 증발한 것이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일부는 그날 밤 교전에서 사용됐을 것이고, 일부는 피폭지점에서 적탄에 의해 유실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강하게 시사한다."
(2) 위의 책 페이지 160 인용
" 국회답변에서 군은 이런 해명을 한다. 피에 젖은 군복, 방독면, 총기를 수거하여 정비하기도 하고 폐기하기도 했다."
이는 매우 중요한 내용이다. 수류탄에 의해 그리고 김동민이 쏜 K-1소총에 의해 일부총기가 손상을 입었다는 뜻이다. 총은 관물함 옆에 세워져 있다. 그런데 관물함들에는 탄알이나 파편을 맞은 흔적이 전혀 없었다.내무반에 있던 총들이 파손 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관물함에 깊이 보관돼 있는 방독면에도 피가 튈 수 없다.
그런데 어째서 방독면에 피가 튀었다 하는가? 관물함 속에 걸어놓은 전투복과 방독면에 피가 튀었다면 관물함들에도 피가 튀었어야 했는데 현장검증 동영상을 보거나 유가족들의 관찰에 의하면 관물함들은 모두 깨끗한 상태였으며 총탄의 흔적도 파편의 흔적도 없었다."
(3) 위의 책 페이지 186~190인용
사건 전과 사건 후의 총기 보유수가 일치하지 않는다.상황일지에는 530GP가 보유한 총기가 모두 42정이었다.
K-1소총 14정, K-2소총 20정, K-201유탄발사기 6정, K-3기관총 2정이었다. 그런데 군 수사대가 마당에 진열해 놓은 소총은 모두 20정에 불과했다. K-1소총 7정, K-2소총 9정, K-201유탄발사기 4정, K-3기관총 0정이었다. K-1소총 7정이 부족하고, K-2소총 11정이 부족하며 K-201 유탄발사기 2정이 부족하고, K-3기관총 2정이 다 없어진 것이다. 모두 22정이 총기점호에 불참한 것이다.
=====> 박준영 일병은 중요한 진술을 월간조선기자
오동룡씨에게 해 주었다. 차단작전에 K-3기관총을 차
단조가 가지고 나갔다는 것이다. 결국 차단작전 복귀
중에 북한군 포격을 당하고 기관총이 손상됐음을 알
수 있다.
2007년 국정감사에서 방독면과 총기일부를 정비도 하고 폐기처분했다고 답변했던 것과 달리 2010년 7월 6일 국방부는 유족에게 보낸 공문에서 보수 또는 폐기된 총이 일체 없다고 말을 바꾸었다. 또 거짓말을 서슴없이 한 국방부 애새끼들 이었다!!!!!!!!!!
참고로 530GP는 물론 인접한 두 개의 GP의 상황일지에 역시 총기보유량은 42정이었다. 유독 530GP만 35정일 특별한 이유가 무엇이었던가????
노무현 정권하의 쓰레기 국방부와 군당국은 스스로 거짓말과 온갖 조작질을 일삼으면서 국가안보를 북한군에게 팔아 넘기고 말았다.
이래도 연천참사의 범인이
김동민 일병인가??????????
눈 뜬 머저리들에게 백 번쯤 묻고 싶다.
첫댓글 얼마든지 거짓말과 조작질을 하더라도 권력의 편에 기생하면 우리는 사형당하거나 교도소에 가지 않는다는 시건방지고도 사악한 태도로 일관한 청와대 애새끼들과 NSC 쓰레기 실세 애새끼들 그리고 육체와 양심과 가치관과 영혼마저 범죄자 악귀 애새끼들에게 서슴없이 내다 팔아먹은 직업군인 쓰레기 애새끼들은 틈만 나면 허위 문서 작성과 조작 그리고 거짓말과 말바꾸기로 고인들과 유가족분들을 모욕하고 희롱했다.
이 애새끼들은 사형을 집행하는 것도 과분하다. 10년동안 하루24시간을 고문하다가 굶겨 죽여도 전혀 시원하지 않는 악귀 새끼들이다.
일반인들 중에서도 이런 친절한 진실폭로를 전혀 이해조차 못 하는 저능아가 있다면 그 인간은 살아있을 가치조차 없는 인간에 불과하다.
완전히 썩어 문드러진 나라꼴을 더 이상 보기 싫다면 당장 연천참사의 진실을 폭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