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봄 소식과 산고양이가 사료를 주다보니 집 고양이가 되어 버렸다
새 싹. 연두색이 아래에서 위로 점차 올라 간다
집 뒤의 못의 봄 풍경
텃밭과 앵두 꽃
매 발톱
천 리 향
봉우리가 맺히고 개화하기 시작한다
보리수 꽃 망울이 맺혔다. 한달 후면 빨갛게 익은 보리수 열매가 맺힣 것이다
옆산의 봄 풍경
첫댓글 아,,봄이군요, 정말 봄이 왔습니다.기호는 오늘도 새벽에는 영하였지만, 그래도 개나리도 노랗게 피었고, 이미 벚꽃은 만발하였습니다.거기도, 매발톱이랑 향기로운 천리향이 천리까지 그 향내를 뿜어주는군요.영산홍의 볽다한 붉은 빛이 주둥이를 내밀어 정깊게 느껴집니다.부디, 건강하게 평화로운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첫댓글 아,,봄이군요, 정말 봄이 왔습니다.
기호는 오늘도 새벽에는 영하였지만, 그래도 개나리도 노랗게 피었고, 이미 벚꽃은 만발하였습니다.
거기도, 매발톱이랑 향기로운 천리향이 천리까지 그 향내를 뿜어주는군요.
영산홍의 볽다한 붉은 빛이 주둥이를 내밀어 정깊게 느껴집니다.
부디, 건강하게 평화로운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