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 오만 년의 총결론이 '태을도와 태을도인'이요 '급살병과 태을주'입니다. 태을도를 포교해온 증산종단이요, 태을도를 닦아온 증산신앙인입니다. 태을주를 전해온 증산종단이요, 태을주를 읽어온 증산신앙인입니다. 천지도수 따라 증산종단이 태을도로 수렴되고, 증산신앙인이 태을도인으로 결실됩니다. 증산종단 100년 만에 태을도 의통성업의 때를 맞이하여, 태을도의 진면목이 명실상부하게 드러나고 태을주의 실체가 온전히 밝혀지고 있습니다. 급살병이 돌면 천하 방방곡곡에서 태을주 읽는 소리가 들립니다.
@ 속담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 하였으니 연맥을 잘 바루어라. (동곡비서 p58)
@ 증산상제님 가라사대 " 천지만물이 한울을 떠나면 명(命)이 떠나는 것이니, 태을(太乙)을 떠나서 어찌 살기를 바랄 수 있으리요. 태을주(太乙呪)는 곧 약이니, 이 약을 먹지 않고는 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146)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太乙呪)이니라. 병이 다가오면 천하사람들이 모두 이 주문을 읽어 생명을 구하느니라. 때가 되면 천하 방방곡곡에서 태을주 읽는 소리가 들리리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89)
후천은 태을궁의 태을시대에 태을도 태을도인의 후천인생입니다. 태을은 생명의 한울이요 영혼의 뿌리입니다. 태을은 혼줄이요 명줄입니다. 태을도를 닦는 태을주 수련을 하는 태을도인이라야 목숨을 부지할 수 있습니다. 급살병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독기와 살기의 상극인간으로부터 태을을 회수합니다. 태을도를 만나 마음닦고 태을주를 읽어 독기와 살기를 풀어없애 마음속의 태을을 밝혀 태을주 수꾸지를 돌려야 합니다. 지금은 마음을 심판하여 태을을 결실하는 태을추수기입니다. 태을도에 입도하는 그날이 재생신의 날이요 재생명의 날입니다. 태을도인이 되는 그날이 후천의 생일날입니다.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문하에 혈심자 한 사람만 있으면 내 일은 이루어지느니라." 증산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세상사람들이 나의 도문하에 '태을도인들이 나왔다'고 말들을 하면, 태평천하한 세상이 되리라."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태을도인으로 포태되는 운수이니 아동지세이니라. 그러므로 치성을 모실 때에는 관복을 벗고 헌배하라. 때가 되어 관을 쓰고 치성을 모시면 천하태평한 세상이 되리라. 나의 도문하에 태을도를 받드는 태을도인이 되는 그날이, 그 사람의 후천인생에서 한 살이 되느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