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꽃이 한창입니다.꽃잎인 줄 아는데, 총포나 포엽 등 꽃받침이나 잎인 경우가 꽤 많습니다. 노루귀도 그렇고, 대표적인 것이 바로 산딸나무입니다.간만에 대화체로 써 봤숩니다.산딸나무를 소개합니다.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787
[연재] 그 하얀 건 꽃이 아닙니다, 인천 백운역 산딸나무 - 인천투데이
인천투데이=최석훈 시민기자ㅣ오랜만에 중2 인투님을 모시고 얘기를 나눈다. 달걀프라이가 올라간 간짜장을 맛나게 먹고 나서니 기찻길 옆 공원에 산딸나무가 꽃을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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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산딸나무가 살아남기 위한 하나의 변화를 시샘 많은 사람들이 많은 이야기로 장식했군요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나무 중 하나 산딸나무흰꽃이 꽃이아니라니 배신당한 느낌ㅋㅋ
ㅎㅎ 노루귀도 그 푸르고 발그레한 것이 꽃잎 아닙니다~
첫댓글 산딸나무가 살아남기 위한
하나의 변화를 시샘 많은 사람들이 많은 이야기로 장식했군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나무 중 하나 산딸나무
흰꽃이 꽃이아니라니
배신당한 느낌ㅋㅋ
ㅎㅎ 노루귀도 그 푸르고 발그레한 것이 꽃잎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