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일수록 필요한 따뜻한 관심
요즘처럼 폭염과 폭우가 이어지고 각종 재난과 사고가 발생하는 시기에는
사회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럴 때일수록 주변을 돌아보고
서로에게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나누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어려운 이웃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고 합니다.
함께 걷는 발걸음이 희망이 되다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제19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에는
18개국 외교관과 각계각층의 시민 등 1만3000여 명이 함께했다고 해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내디딘 따뜻한 발걸음은 국내 복지소외가정과 다문화가정 115세대,
그리고 해외 20개국에 의료·생계·교육 지원으로 이어졌습니다.
국제위러브유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바로 ‘포용’이라고 합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가족처럼 품어주는 마음이죠.
특히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의 사랑’을 바탕으로
지난 30년 동안 국내뿐 아니라 세계 여러 곳에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세상
저도 국제위러브유 걷기 대회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요~
지구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함께 손 잡고 걷는 그 자체만으로도 마음이 뭉클하고 따뜻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서로를 가족처럼 생각하는 마음이 서로에게 전해는 기분이랄까요?^^
어머니의 사랑으로 세상을 품는 국제위러브유의 발걸음처럼,
우리도 일상에서 작은 사랑과 배려를 실천해 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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