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서 18권 중 유형별 발문 예시가 실린 책만 모음. 예시는 원문 그대로가 아니라 '무엇을 묻는 질문인지' 요지로 정리함(원문 표현은 참고 자료 게시판 원글의 전공서 이미지 참조).
■ 인지·기억적 질문
- 강아지의 이름 묻기 - 김정원 외(2025)
- 씨앗이 자라면 무엇이 되는지 / 어제 들려준 동화책의 제목 - 박찬옥 외(2024)
- 용어 A의 뜻 / 실험한 과정 / 실험에서 발견한 사실 / 실험 결과 / 새로 알게 된 사실 - 서혜정 외(2020)
- 젖은 수건을 말릴 때 쓴 도구 / 물에 넣었을 때 뜬 물체 - 김래은 외(2020)
- 미역을 말릴 때 쓴 도구 / 물에 넣었을 때 가라앉은 물체 - 김형재 외(2016)
- 비눗방울이 점점 많이 생기는 것이 보이는지 / 기구의 이름 - 신은수 외(2014)
- 어제 어디에 갔었는지 / 둥근 모양일 때의 달 이름 - 장혜순(2012)
- 어제 무엇을 했는지 / 알을 낳는 동물로 배운 것이 무엇인지 - 차영숙 외(2009)
- 올챙이가 자라면 무엇이 되는지 / 물고기가 숨 쉬는 곳 / 식물 뿌리가 하는 일 - 최인숙(2000)
■ 수렴적 질문
- 가장 작은 컵이 누구 것인지 - 김정원 외(2025)
- 실험 결과를 그림과 그래프 중 무엇으로 나타낼지 / 물의 양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 박찬옥 외(2024)
- 문제 해결 방법 / A처럼 했는데 B처럼 하면 생길 일 / 발견한 사실 / 실험 결과를 가장 잘 보여 줄 방법 / A와 B의 같은 점·다른 점 / 그렇게 생각한 이유 / A 결과와 B의 관계 - 서혜정 외(2020)
- 설탕과 소금의 다른 점 / 햇빛에 둔 얼음이 녹은 까닭 - 김래은 외(2020)
- 믹서기와 강판의 다른 점 / 햇빛 쪽 모래가 그늘 쪽보다 온도가 더 오른 까닭 - 김형재 외(2016)
- 실험 결과를 도표·그래프·그림 중 무엇으로 나타내면 좋을지 - 신은수 외(2014)
- 글의 주인공 / 거북선을 만든 사람 / 변과 각이 셋인 도형의 이름 - 이윤옥(2013)
- 보름달과 반달의 다른 점 / 오늘 유난히 어두운 까닭 - 장혜순(2012)
- 여기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 교사가 보여 준 것이 무엇인지 - 차영숙 외(2009) *'폐쇄적·수렴적 질문'으로 묶어 제시
- 몇 개인지 / 벽돌집과 나무집 중 어느 쪽이 튼튼한지 / 이것보다 작은 공 찾기 - 최인숙(2000)
■ 확산적(발산적) 질문
- 다음에 일어날 일 예측 - 김정원 외(2025)
- 바람을 더 세게 하는 방법 / 이 식물이 더 잘 자랄 것이라고 생각하는 까닭 - 박찬옥 외(2024)
- 대상에 대한 자기 생각 / 알아보고 싶은 것 / 좋은 생각이 있는지 / 발견한 것 / 색·모양·냄새·소리·촉감의 느낌 / ~하는 방법 / 해 볼 만한 실험 / 만약 ~하면 일어날 일 / 얼마나 자주·많이·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지 - 서혜정 외(2020)
- 얼음을 빨리 녹이는 방법 / 팽이를 빨리 돌리는 또 다른 방법 - 김래은 외(2020)
- 불린 미역을 말릴 방법 생각해 보기 / 계란을 익히는 또 다른 방법 - 김형재 외(2016)
- 그다음에 일어난 일 / 친구가 방해할 때 쓸 수 있는 방법 - 신혜은 외(2016)
- 이 식물이 저 식물보다 더 잘 자랄 것이라고 생각하는 까닭 - 신은수 외(2014)
-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할지 / 거북선이 다른 배와 다른 점 /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다면 국경이 어떻게 됐을지 - 이윤옥(2013)
- 달을 보면 드는 생각 / 지난 주말을 어떻게 보냈는지 이야기하기 - 장혜순(2012)
- 물건들을 어떻게 사용할지 / 다른 방법이 있는지 / 강아지를 보면 드는 생각 / 봄 동산에 다녀온 느낌 - 차영숙 외(2009) *'개방적·확산적 질문'으로 묶어 제시
- ○○에 대해 말해 보기 / 어떻게 생각하는지 / 무엇을 발견했는지 / 무엇을 할 수 있을지 - 최인숙(2000)
■ 평가적 질문
- 어떤 행동에 대한 생각 묻기 - 김정원 외(2025)
- 나온 방법들 중 가장 좋은 방법 / 자연 보호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 박찬옥 외(2024)
- 그렇게 생각한 이유 / 결과에 대한 자기 생각 /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 서혜정 외(2020)
- 미역을 물속에 넣으면 어떻게 될지 / 수건을 빨리 말리는 가장 좋은 방법 - 김래은 외(2020)
- 휴지를 물속에 넣으면 어떻게 될지 /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방법 - 김형재 외(2016)
- 이 씨앗이 다른 씨앗보다 빨리 자란 조건 - 신은수 외(2014)
- 돌과 스펀지를 물에 넣으면 어떻게 될지 / 달이 없다면 어떻게 될지 - 장혜순(2012)
- 우리 몸에 눈이 없다면 어떻게 될지 - 차영숙 외(2009)
- 물의 오염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 식물이 잘 자라게 키우는 방법 - 최인숙(2000)
■ 일상적 질문
- 오늘 누구와 놀고 싶은지 / 내가 장난감 두 개를 다 가지면 친구의 기분이 어떨지 - 박찬옥 외(2024)
* 일상적 질문 예시는 박찬옥 외(2024) 한 권에만 있음.
■ 유형별 예시가 없어 제외한 전공서
임부연 외(2023), 이대균 외(2020), 박호철(2019), 염지숙 외(2016), 전남련 외(2014), 정태희 외(2014), 김진영 외(2008)
■ 확인 필요
- 이윤옥(2013) 수렴적 예시: '폐쇄적 발문' 아래 인지적 기억 발문과 수렴적 발문 설명 뒤에 예시가 한 번만 나옴. 위치상 수렴적에 넣었으나 두 유형 공통 예시일 수 있음.
- 최인숙(2000) 수렴적 예시: 스캔 이미지가 이어지는 부분이라 사이에 예시 한 줄이 더 있을 수 있음.
- 이대균 외(2020), 염지숙 외(2016): 질문 목록·발문 예가 있으나 갤러거 유형별 예시가 아니라서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