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사는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 앵자봉 자락에 자리한 옛 절터로 조선 후기 학자들이 학문을 연구하고 사상을 나누던 역사적인 공간입니다. 특히 18세기 후반 권철신, 정약전 등이 이 곳에서 강학을 하며 서학(천주교 사상)을 공부한 장소로 알려져 한국 천주교 역사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현재는 사찰 건물을 사자리고 터만 남아 있지만 깊은 산 속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역사와 사색을 함꼐 느낄 수 있는 여주의 의미있는 문화유산입니다.
<진행일정> 1. 일시 : 2026년 05월 30일 토요일 09:00~12:00 (3시간) 2. 집결 및 해산장소 : 주어리마을회관 3. 강의 : 나의여강문화답사기1 '주어사지' 4. 강사 : 조성문 소장 5. 활동 ㅡ 걷기 : 6.0km ㅡ 현장강의 : 주어사지
<준비물> 1. 걷기 편한 복장 및 신발 2. 기타 걷기에 필요한 개인용품 3. 개인 간식 및 물
<참여신청> 참여신청은 아래 두가지 방법 중 하나를 택일하시면 됩니다. 1. 여강길 홈페이지 로그인 후 해당 게시물에 참여자 성함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ㅡ 여강길 홈페이지 해당 게시물 바로가기 : https://m.site.naver.com/28ig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