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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hinese Drama & Actors & Songs "여봉행 / 与风行 / 봉황과 함께 가다 / 의 라인업"
eddie 추천 0 조회 13 26.09.01 18:5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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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06 16:03

    첫댓글

  • 작성자 26.09.06 16:04

  • 작성자 26.09.06 16:05

  • 작성자 26.09.06 16:06

  • 작성자 26.09.06 16:06

  • 작성자 26.09.09 19:50

    38화~39화 보다 울었다ㅜㅜ
    눈 근육이 약해진 건지 아니면 나이를 먹은 때문인지 여상한 말투로 농담을 하며 심리의 품에서 죽어가는 행지의 모습이 왜 그렇게 슬픈지. 행지가 죽은 뒤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살아내는 모습도 그렇고, 행지가 천도를 했으니 시체를 화장해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천군에게서 행지의 시신을 지켜내고, 얼음 동굴 안에 행지의 시신을 안치하고 매일 찾아가 그를 보며 잠이 드는 심리의 모습이 애처롭고 슬퍼서 보는 내내 울었다. 주책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다. 내가 아니라 내 눈이 우는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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