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다! 는 생각이 엄습할 때 ”
누구든지 고난을 당하면 도움을 청하게 됩니다. 자기 힘으로 해결할 수 있으면 남에게 도움을 청할 필요가 없지만
자기 힘이 미치지 못하는 어려움이 닥쳐오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문제를 해결할 때도 있지만 사람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많은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군중 속의 고독’이라는 말처럼 ‘아무도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엄습할 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당할 때, 궁극적인 ‘나의 도움은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 하나님이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려울 때 부모님이 도움이 되면 참 좋지 않아요?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고 자녀에게 무엇이든지 주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부모도 자녀를 도와줄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아무리 그 자녀를 사랑해도 부모는 전지전능하지 않기 때문에
도움을 주고 싶어도 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도움을 기대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께 기도하고 부르짖으면 우리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를 얼마든지 도와주실 수가 있습니다.
2.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우리를 도우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형용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십자가에 매달리게 하셨는데 하나님이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셨기에 그렇게 하셨을까요? 자기 목숨을 아끼지 않고 여러분에게 대속 제물로 주신 예수님은 엄청난 사랑을 베푸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기꺼이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안 믿는 사람은 예수님을 구주로 모셔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 우리가 하나님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끝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끝까지 하나님을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므로 우리에게는 언제나 든든한 뒷배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뒷배로 삼으면 형언할 수 없이
위대한 은총이 우리의 삶에 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병의 늪에 빠졌으면 병을 털고 일어나십시오.
고통과 괴로움과 낭패와 실망과 좌절에 넘어졌으면 믿음으로 일어나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돕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