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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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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4-2) 독이 되는 부모 / 박미숙
박미숙 추천 0 조회 81 24.10.20 23:2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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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0.20 23:53

    첫댓글 다 잘 되어 다행입니다. 노력 덕분인지 박 선생님을 보면 사랑이 차고 넘칩니다.

  • 작성자 24.10.21 13:57

    고맙습니다. 선생님! 진작 이렇게 바뀌었어야 하는데, 부족한 엄마 때문에 딸들이 마음 고생 많이 했습니다.

  • 24.10.21 10:22

    살가운 두 딸들과 평안하게 지내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글로는 후회되는 일만 겸손하게 쓰셨지만, 선생님 성품처럼 잘 키우셨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기질도 많은 영향을 미쳤을 거고요.

    저도 그래요. 막내보다 훨씬 더 많이 혼난 큰 딸은 아주 씩씩합니다. 하하.

  • 작성자 24.10.21 14:00

    맞습니다. 같은 뱃속에서 태어났는데도 어쩜 성향이 그렇게 다른지요. 지금은 두 딸이 친구처럼 잘 지낸답니다. 중간에 여러 사정이 있었지만 잘 살아가고 있어서 마음이 놓이구요. 정성스러운 댓글 고맙습니다.

  • 24.10.21 14:40

    자기를 안다는 게 정말 어려운 건데.
    멋진 엄마이세요.
    그래서 모든 게 안정되었나 봅니다.

  • 작성자 24.10.21 15:37

    제 부족한 부분을 알면서도 고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어요.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않고 제 기준에 맞추려고 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현명하신 황선영 선생님께서는 그러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 24.10.22 08:00

    글쓰기의 싹을 오래전부터 틔우고 있었군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선생님도 멋진 엄마임이 분명합니다. 둘째들은 그런 성향이 강한가 봅니다. 우리 집 둘째도 만만하지 않습니다. 하하.

  • 24.10.22 16:25

    아이들이 아주 사소한 것들, 잘 기억나지도 않은 일들을 들먹일 때면 미안하면서도 내 맘을 몰라주는 거 같아 배신감도 들더라구요. 그래도 말 안 하는 것보다 나은 거겠죠? 늘 조근조근 얘기하실 거 같은데 선생님 과거가 위로가 되는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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