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왜 해 설거지하냐.. 남자들과 놀아난 여자와 결혼은 설거지이다.
매트릭스영화에 레드필 약을 먹고 진실을 알게된 사람들.이라고 한다.
퐁퐁단은 설거지론에서 말하는 '설거지'당한 남성의 가정을 조롱하는 신조어이다. 이에 파생되어 설거지당한 남성은 '퐁퐁남(퐁퐁이형)', 설거지를 가한 여성은 '퐁퐁녀(퐁퐁부인)'#로 불리며 퐁퐁단 부부의 자녀는 부산물이라고 불린다.
여성은 본능적으로 알파메일 alpha male을 찾는다 우두머리
내란은 도마핀 터지는 이벤트로 즐기고 있다.
세상이 너를 속이고 있다면 자랑한다..
1세대 일베 우리는 쓰레기이다.
2세대 펨코 우리는 공정하다 우리는 역차별을 비판하다고 했다. 능력은 없는데 할당제로 자리차지하는건 불공정이다.
너희는 불공정한 세상의 피해자이자 진실을 아는 지식이라는 자부심을 심어주었다.
일베는 부끄러운 일탈이라면 펨코는 정의로운 투쟁이 도었다.
3세대 숏폼 유투브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티톡.. 생각하지말고 느껴
여기에 비판적 사고가 사라진다..
이 시대에 뇌를 해킹당한 아이들.
알고리즘이 추천해준 영상인지 나의 의지로 본 영상인지 구분도 할수 없다.
혐오는 이제 사상이나 이념이 아니다. 그저 도파민 간식이다.
생각할 틈을 주지 않는 이 플래폼위에서 비판적 사고능력을 거세당한채
혐오를 소비하는 중독자가 되고 있다.
일베는 하수구에 있기에 피할수 있다 펨코는 접속하지 않으면 그만이다. 하지만 릴스는 매일 밤 나의 뇌를 해킹한다.
그래서 교화하기 힘든 괴물이다
진지함이 죄악이 된 세상.. 진지 빨지마. 역겨우니가
청년세대에겐 정의 연대 희망 공동체같은 단어는 위선적이고 역겨운것이다.
왜 이럴가?
기성세대가 보여준 과잉된 도덕성과 말뿐인 정의에 대한 저절한 반작용이다.
민주세대라고 하지만 부동산투기 자녀입시비리 롬살롬출입을 보았다.
그러기에 정의를 말하는 사람은 사기꾼 아니면 세상물정 모르는 바보이다.
위선떠는 꼰대일뿐이다.
차라리 욕먹더라도 솔직한 속물로 사는게 낫다.
모든 불행은 잘못된 선택을 한 개인의 무능한 탓이다.
누칼협 -누가 공무원하라고 칼 들고 협박함? 너의 선택이잖아
알빠노는 타인의 고통에 대한 공감 자체를 거부하는 선언이다.
전쟁이 나든 말든 굶어죽든 말든 알바아니다.
이런 공감능력의 결여는 부끄러움이 아니라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이성적인 태도로 추앙받는다.
이태원참사 전세사기 피해자는 감성팔이 지겹다.이다.
이게 바로 냉소의 갑옷이다.
이런 냉소주의가 바로 쿨찐이다.
쿨찐은 방어기제이다. 가장경쟁율이 치열한. 스펙은 뛰어나지만 가난해질것이 확정된 첫번째 세대이다.
노력해도 성공불가능
월급모아도 내집마련불가능한 학습된 무력감.
상처받지 않기 위해 마음을 얼려버려야 살수 있다.
어차피 안될 거니까 기대하지 말자.
남을 동정한 에너지가 있으면 나부터 챙기자..
희망을 가졌다가 좌절하는고통을 겪으니 애초에 희망대신 냉담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패배주의와 열등감을 들키지 않기 위해 세상을 공격적으로 비웃고 조롱하는 방식을 택한다.
-착한건 멍청-
냉소주의는 공포심때문이다. 호구잡히는 사람이 되기 싫다.
왜 내가 장애인때문에 출근길 늦어야해 내 시간손해인데
왜 여성을 배려해야 해. 남자만 독박 징병당하는것도 억울한데.
사회적 약자배려는 나를 호구로 만드는 불공정한 특혜일뿐이다.
겉은 멀쩡하지만 타인데 대한 신뢰가 사라져 버린 황무지이다.
왜? 이유가 뭘까?
기성세대의 거짓말./ 혐오로 돈벌이하는 유트브 알고리즘. 생존경쟁을 가르치는 무한경쟁학교이다.
상처받지 않기 위해 냉소/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해 혐오한다.
알빠노라는 차가운 말은 어쩌면 나 좀 살려다라는. 내 고통을 좀 알아달라는 가장 처절한 비명일지도 모른다.
혐오문화는 광화문이라는 오프라인으로 이동한다.
극우정치 유튜버들이 날뛴다.
1인미디어 시민기자라고 하지만 사실은 취재가 아니라 사냥을 한다. 광장에서 가장 약한사람들. 노인 여자 앳된학생들에게 인터뷰를 한다.
인터뷰하는순간 지옥문이 열린다. 취재가 아니라 함정을 판다. 북한지령받고.? 일당얼마?
당황하면.. 선동당한 개돼지들의 민낯입니다.
상대를 악마화하는 리얼리티쇼이다. 논리는 필요없다.
상대를 추하게 만들어 망가지는 자극적인 그림만 필요할뿐이다.
함정수사. 그리고 수퍼챗으로 즐기는 실시간 콜로세움.
이걸 화면으로 보고 죽여라.
아드레날린을 드러낸다. 슈퍼챗..자본주의적이다.
빨갱이들..
혐오가 돈이 되는 순간이다 타인의고통을 전시하고 인간의 존엄을 짓밟는 행위가 실시간으로 현금화된다.
자본과 결합한 혐오에는 브레이크가 없다. 더 잔인할수록 수익은 올라간다.
집회현장은 민주주의광장이 아니라 후원금을 채굴하는 광산일뿐이다. 광장이 아니라 광산이다.
이런 영상을 숏폼으로 만들어져 참교육레전드 좌파멘풍영상 1호선 할배 참교육으로 쇼츠와 릴스로 2차 가공된다.
디지털 주홍글씨가 새겨진다.
피해자는 사회적 인격살인을 당한다.
이런 사냥은 공포학습효과를 남긴다.
그래서 합리적인 사람들은 광장을 떠난다.
의견을 말했다가는 인생나락.. 조리돌림당하는구나. 혐오비즈니스만 남는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공존할수 있는 그리고 사회적 약자가 목소리를 낼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 필요하다.
오세훈의 20대 지지율이 72.5%
기성세대가 만든 불공정한 세사에서 살려달라는 구조신호이다. 111.
이재명 20대는 24% 지지율. 그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틀딱보수 태극기부대 김문수 36%. 이준석 37%.
민주당을 향한 맹목적 증오이다. 무려 74%가 반 민주당 반 이재명이다.
민주당을 찍으면 호구가 되는 정당 박멸해야할 위선집단이다. 영구제명이다.
왜 이런가?
20대는 사회적 박탈감 미래불안이 압도적 1위이다.
청년의 분노는 절망적인 경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내가 무능해서가 아니라 세상이 잘못된거야.
이런 합리적인 분노가 바로 인스타그램이다.
20세대에게 여자는 약자가 아니라 강자이다. 수퍼파워이다.
그러니 남자에게 양보하라고 강요하는건 가스라이팅이다.
도리어 역차별의 운동장이다. 박탈감은 실재이다.
알고리즘이 이를 더 강화시켜준다.
경제적 절망 그리고 젠더적 박탈감.. 이는 화약고이다.
인스타그램은 이를 더 견고하게 만들어준다.
이준석이 답이다.
김문수가 답이다.
너희가 억울하다. 우리가 죽여주겠다고 말한다.
내 고통을 알아주는 어른이 나타났다. 그게 보수이다.
그래서 극우 이대남이 출현했다.
인국공사태..
과정이 공정하지 못하기에 공정한 사다리에 대한 신뢰가 산산조각났다.
세대간 공정이 전혀 다르다.
586에는 결과의 평등
1020에는 과정의 평등 절차적 평등
시험점수대로 보상받는것.
인스타그램의 비교문화는 이 박탈감을 극대화한다.
조국사태는 시험의 룰을 을 기득권이 유린했다.
이 능력주의 세계관에서 20대는 철저한 피해자이다.
그들의 혐오발언은 정당방위이다.
이 시험만능주의 공정관이 약자혐오로 이어진다.
정규직이 안된것은 노력을 안해서야.
약자에 대해서 갈라치기가 아니라 비효율을 걷어내는 것이다. 혐오에 면죄부를 준다.
약자와 연대는 사치이다. 사다리위로 올라가길 발버둥치면서 동시에 아래쪽 사람을 사정없이 걷어찬다.
이를 사이다. 참교육이라고 응원한다.
그들은 괴물이 아니다. 고장난 시스템과 사악한 알고리즘속에서 잘못된 방식으로 생존을 도모하고 있는 조난자들이ㅏㄷ.
꼰대진보의 착각
민주당은 말이 안통하는 집단.
청년의 아픔에 대해서 공감을 안했다.
도리어 훈계를 한다.
공감능력의 부재. 사람이 먼저다를 외쳤던 진보가 정작 청년의 구체적 고통에는 가장 무감각했다.
코인.- 도박으로 단정
사다리를 걷어찬 정책이다.. 자신들은 부동산을 갖고 있으면서.
자신들은 부동산으로 꿀빨아놓고선 우리는 노예처럼 살라고 한다.
민주당의 도덕은 내로남불이다.
나는 욕심쟁이라는 보수가 쿨했다.
오만한 선민의식 129
1020세대를 청년보수화를 무지의 결과로 해석했다는 점이다. 가짜뉴스에 속아서 그렇다고 한다.
이건 오만함이다. 유시민이 말하기 책을 안읽어서 그렇다고 폄하한다.
폭발햇다. 너희가 싫어서 윤석열찍는다..
민주당의 위선을 심판했다. 그런데 계몽하려든다.
쿨과 사이다가.. 청년세대의 특징이다.
민주주의가 불타도 그냥 구경할뿐 1020은
이 시스템에서 패배자가 될바엔 차라리 시스템이 불타는게 더 낫다.
가속주의적 욕망이다.
대리복수의 심리가 숨어있다
내 밥상깨질바에는 밥상을 엎어버리자.
군대에 숨어있는 20대.
디지털교관이 군대를 지휘한다.
군대를 새로운 사상주입훈련소로 활용했다.
도적적 올바름은 바보이다.
혐오는 살인으로 이어진다.
대한민국 군대는 극우 훈련소.
혐오의 조준경을 장착하고 사회로 복귀한다.
콘크리트 우파가 탄생한다.
가장 빛나는 청춘을 국가에 의해 착취당했다고 믿는다.
그 착취를 방관 조올했다는 여겨지는 세력을 증오한다. 나이들수록 증오는 신념으로 변한다.
민주당은 척결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