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퍼플 노래 세곡입니다.
딥퍼플 1기부터 3기까지 참 좋아했지요.
2기 멤버들이 제일 좋긴 하지만요.
먼저 딥퍼플의 유일하게 유행했던 발라드.
Soldier Of Fortune
단어대로 번역하면 행운의 군인,
근데 사전적 의미는 직업군인, 용병
비유적 의미는 방랑자 또는 풍운아
학교다닐 때부터 듣던 노래인데
아직도 듣고 있네요.
방랑자의 고독과 후회가 있지만
그래도 자신은 방랑자일 수 밖에 없다고 노래하네요.
3기 보컬 데이비드 커버데일(David Coverdale)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8JaDwAM7lq4
Hush
데뷔곡이고 기타보다 키보드가 주도하는 곡이라
키보드 솔로도 있고요.
사랑하는 연인에게 거절당하고
연인을 그리워하는 노래
Hush, hush
I thought I heard her calling my name now
쉿, 조용히 해봐, 그녀가 방금 내 이름을 부른것 같아..
환청이 들리는 상태인가봐요.
1기 보컬 로드 에반스(Rod Evans)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_4QBhC1uCP4
Smoke On The Water
그들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겠죠.
예전에 학교에서 락한다는 밴드들은 다들 한번씩 연주하는 곡이었구요.
기타 리프가 중독성이 있으면서도 간단해서 많이들 연주할 수 있었겠지요.
실황이라 시끄럽고 깁니다.
시작부분을 좋아합니다. 기타 리프로 시작해서,
드럼들어오고, 베이스 들어오고,
보컬과 같이 키보드 들어오고..
2기 보컬 이안 길런(Ian Gillan)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akNlskEqF00
첫댓글 첫음악은 좀 쓸쓸해보입니다
가을남자 노래같아요^^
ㅎㅎ 가을에 가을타는 남자가 노래하는것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