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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비/사노비정보게시판(열람) 임고 (초등,중등,특수,유아)교사신규임용후보자선정경쟁시험에 대한 생각과 오해들...
스포츠의학 추천 0 조회 674 07.09.10 02:33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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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7.09.10 20:05

    예리하구나...수정했다.^^

  • 07.09.11 09:18

    원래 이름이 임용"고사"였는데 임용고시로 어렵다는것을 강조한건지 어쩐지 암튼 부르게 된거고,임용고사에 있어 공무원처럼 허수지원은 존재하기 힘들지.일단은 사범대생과 교직이수자라는 타단대에서도 잘하는 애들끼리만의 경쟁이니, 사대졸업하고 공립학교로 바로 발령나는것은 국립대 사범대생들만의 전유물이었었고 ,현행 교생실습기간이 1달인건 사실 어느정도 부족하다는것엔 동의하나 5년제로 하는건 동의못함. 다른건 다 동의한다.

  • 작성자 07.09.11 15:06

    정확하게는 제목에 달았지만 "(과목명)교사신규후보자선정경쟁시험"이 가장 올바른 표현이고 너무 길기에 '임용시험'이라고 하는것이 바른 표현이다. 기사에 실린 내용이지만 아직 정확한 내용은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발표한적은 없다. 대략 사범대가 5년제로 전환되고 교육실습을 1년으로 늘려서 최대한 교원업무 즉 실무를 년간단위로 경험해보게 하는데 목적이 있는듯 하다. 현재의 교육실습은 1달이라 전반적으로 학교가 1년간 운영되는 것을 느끼기에는 힘든게 사실이다. 양적팽창보다는 질적으로 우수한 교사가 많이 배출되어야한다는 생각이다.

  • 07.09.11 09:55

    2번 캐공감..과목을 가르치는 것과 잘 하는건 굉장히 다르다는..

  • 작성자 07.09.11 15:07

    그것은 교사의 전문성과도 연결된다. 과목을 잘 알고 깊은 이해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의 입장에서 최대한 명료한 설명을 쉽게 해줄 수 있는 방법론을 제대로 공부해야 우수한 교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다.

  • 07.09.12 22:43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 07.09.15 15:31

    사대생으로서 많은 공감이 된다.. 좋은 글이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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