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는 패기로 가장이라는 허울 앞세워 권위 앞세웠지만 나이 들어 힘 빠지면서 혈기 꺾여 고개 숙여지더이다. 지고 살아야 따뜻한 밥 얻어먹게 되는 신세를 붙들고 고개 떨굽니다. 집안의 안녕을 위해서죠. 늙어가면서 목소리 낮추고 눈치 챙겨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고 있습니다. 일교차 심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빛공간 김상흠 시인님, 댓글 주시어 고맙습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젊었을 때의 혈기로는 가정의 평화를 지킬 수 없음을 터득합니다. 전근대적인 꼰대 심보는 통하지 않는 오늘이라는 것을 되짚고 자기 반성으로 성찰의 기회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아직 일교차 심한 날씨입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
유영준 시인님, 댓글로 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시대가 변했습니다. 남편이라는 우월감이나 가장이라는 자존심으로 장악하려는 객기가 통하지 않는 오늘날입니다. 봉건주의에 허울 내세워 남존여비 앞세웠던 유교사상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나이 든 만큼 아량과 관용을 배풀어야 가정의 평화가 온다는 점 깊이 새겨야 하겠습니다. 일교차 심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첫댓글 그친구 참 쌤통이네요.
혹시 말로만 그렇고 평소 축 늘어져 살았던건 아닐지요?
채운구정옥 시인님, 댓글 고맙습니다.
젊어서는 패기로 가장이라는 허울 앞세워 권위 앞세웠지만 나이 들어 힘 빠지면서 혈기 꺾여 고개 숙여지더이다.
지고 살아야 따뜻한 밥 얻어먹게 되는 신세를 붙들고 고개 떨굽니다.
집안의 안녕을 위해서죠.
늙어가면서 목소리 낮추고 눈치 챙겨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고 있습니다.
일교차 심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남자의 생존 법칙~~~ㅎㅎ
잘 감상했습니다.
빛공간 김상흠 시인님, 댓글 주시어 고맙습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젊었을 때의 혈기로는 가정의 평화를 지킬 수 없음을 터득합니다.
전근대적인 꼰대 심보는 통하지 않는 오늘이라는 것을 되짚고 자기 반성으로 성찰의 기회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아직 일교차 심한 날씨입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
중년 남자의 생존법칙을 위반하고 허세부리면 ㅠㅠ 결과가 참담해집니다. 남자의 생존법칙 다시 되새김질하게 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유영준 시인님, 댓글로 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시대가 변했습니다.
남편이라는 우월감이나 가장이라는 자존심으로 장악하려는 객기가 통하지 않는 오늘날입니다.
봉건주의에 허울 내세워 남존여비 앞세웠던 유교사상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나이 든 만큼 아량과 관용을 배풀어야 가정의 평화가 온다는 점 깊이 새겨야 하겠습니다.
일교차 심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