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울 카페 꽃님들이 좋아하는 꽃이 궁금해졌어요?
사실 따라쟁이 하려고 합니다. ㅎㅎ
제가 좋아하는 꽃은 글라디올러스, 불두화, 무궁화, 수국, 백합, 아이리스 등이 기억에 떠 오릅니다.
무궁화 '선녀'
무궁화 '세인트마리아'
무궁화 '매헌'
첫댓글 저는 요즘 가을부터 국화에 빠졌어요~ㅎ
국화!! 가을에는 매혹적이죠.
저는 백합 수국 국화를좋아라 합니다
종류가 많고 다양한 아름다움을 가진 꽃 종류를 좋아하시는군요.
예전엔 수래국화를 좋아 했는데이제 꽃이란꽃은 다 좋으니 우짠데요.ㅎ
저도 다 좋긴 합니다. 몰래 순위 매깁니다. ㅎㅎ
꽃이라면 다좋와하는 일인요즘은 특한 선인장에 좀 더 마음이가는 시기꽃엔 잡식성이지요꽃이라면 허겁지겁 하니요
꽃엔 잡식성^^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꽃들이 저마다 피는 모습도 다르니 바라보면 아.이쁘다.난 양귀비류와 21살때 병풍자수 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다양한 매력에 빠져 들어요~~~♡
운정뜰님 숙근 양귀비 매력에 빠질만 합니다.
저도 꽃은 다 좋아요
저도요^^
꽃집사님 들의 공통점은 싫어하는 꽃이 있을까만딱 꼽으라하면 그또한 쉽지 않지요시기적으로 선호하는꽃도 유행을 타는지 조금씩 바뀌더라구요그 꽃에 빠지면 일단 밭뙤기로 심어 질리도록 만족을 하면 또 다른꽃에 눈길이 가곤 하지요원만한 꽃에는 한 때 다 빠져 밭뙤기로 심어봤구요글라디올러스도 마늘밭처럼 심어 키웠는데 손이 많이 가아 이쁜꽃 감상하구요ㅎ
다덜 그렇기는 하죠.그래도 계절에 따라 유독 눈이 가는 아이들이 있지요.저도 요즘 종류별로 한이랑 심어보는걸로 노력하고 있습니다.글라디올러스만 밭뙤기로 심어보고 정리하려고요.
저도 꽃이라면 풀꽃도 이쁜 사람계절따라 피는꽃 다 좋아 합니다꽃을 너무 좋아해서등수를 예기할수 없어요^^
자랑하시는 꽃들이 있으면 따라 심어보려고 했는데, 모두 다 이쁘다고들 하시네요.저도 다 이뻐요~~~~
제가 좋아해서 해남 집에 심은 꽃들도 몇 가지 되는 듯 합니다.1. 수국- 좋아해서 8종이상 심어진 듯 합니다.2. 글라디올러스-어릴적 본 기억에 심었어요.3. 상사화- 진노랑상사화, 백양꽃, 제주상사화, 노랑상사화, 붉노랑상사화,위도상사화 4. 루엘리아 -보라색 꽃잎에 반해서 심었지요.5. 부용- 몇 종류 있는데 앞으로 코튼로즈는 구해서 심어야겠어요.6. 수선화- 수선화도 10여종 넘게 심었어요.
계절별 예쁜 꽃이 가득합니다.
저마다 매혹하는 꽃이 다양하고 많은데 굳이 꼽는다면 함박꽃나무(산목련)에요
함박꽃의 순백이 매혹적이죠.저도 함박꽃나무 준비하려고요.대관령 쪽에 함박꽃나무 전문농장이 있더라구요.조만간 연락해서 몇 주 준비해야겠어요.
꽃은 다 이쁜데 세월따라 이뻐하는 순위가 바뀌긴 합니다만오래보아도 계속 좋아하는 꽃은금낭화 매발톱 과꽃 카라 리시안 세이지 콜치컴 등 대체로 나무과보다는 작은 풀꽃을 좋아합니다
금낭화도 멋지더라구요.매발톱, 과꽃, 카라, 리시안, 세이지, 콜치컴 모두 매력이 넘치는 꽃이네요.
꽃에 빠지면 헤어나기 힘들지요.저는 라바테라 를 너무나좋아라 합니다.스타플록스도 엄청이요. 빈카마이너도 매력만점. .꽃이라 이름붙은건 모두 저를 유혹해요.
꽃 종류가 다양하니 선택의 범위도 넓더라구요.라바테라 꽃도 좋죠.플록스도 종류가 많아서 매력적입니다.
첫댓글 저는 요즘 가을부터 국화에 빠졌어요~ㅎ
국화!! 가을에는 매혹적이죠.
저는 백합 수국 국화를
좋아라 합니다
종류가 많고 다양한 아름다움을 가진 꽃 종류를 좋아하시는군요.
예전엔 수래국화를 좋아 했는데
이제 꽃이란꽃은 다 좋으니 우짠데요.ㅎ
저도 다 좋긴 합니다.
몰래 순위 매깁니다. ㅎㅎ
꽃이라면 다좋와하는 일인
요즘은 특한 선인장에 좀 더 마음이가는 시기
꽃엔 잡식성이지요
꽃이라면 허겁지겁 하니요
꽃엔 잡식성^^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꽃들이 저마다 피는 모습도 다르니 바라보면 아.이쁘다.
난 양귀비류와 21살때 병풍자수 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
다양한 매력에 빠져 들어요~~~♡
운정뜰님 숙근 양귀비 매력에 빠질만 합니다.
저도 꽃은 다 좋아요
저도요^^
꽃집사님 들의 공통점은 싫어하는 꽃이 있을까만
딱 꼽으라하면 그또한 쉽지 않지요
시기적으로 선호하는꽃도 유행을 타는지 조금씩 바뀌더라구요
그 꽃에 빠지면 일단 밭뙤기로 심어 질리도록 만족을 하면 또 다른꽃에 눈길이 가곤 하지요
원만한 꽃에는 한 때 다 빠져 밭뙤기로 심어봤구요
글라디올러스도 마늘밭처럼 심어 키웠는데 손이 많이 가아 이쁜꽃 감상하구요ㅎ
다덜 그렇기는 하죠.
그래도 계절에 따라 유독 눈이 가는 아이들이 있지요.
저도 요즘 종류별로 한이랑 심어보는걸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라디올러스만 밭뙤기로 심어보고 정리하려고요.
저도 꽃이라면 풀꽃도 이쁜 사람
계절따라 피는꽃 다 좋아 합니다
꽃을 너무 좋아해서
등수를 예기할수 없어요^^
자랑하시는 꽃들이 있으면 따라 심어보려고 했는데, 모두 다 이쁘다고들 하시네요.
저도 다 이뻐요~~~~
제가 좋아해서 해남 집에 심은 꽃들도 몇 가지 되는 듯 합니다.
1. 수국- 좋아해서 8종이상 심어진 듯 합니다.
2. 글라디올러스-어릴적 본 기억에 심었어요.
3. 상사화- 진노랑상사화, 백양꽃, 제주상사화, 노랑상사화, 붉노랑상사화,위도상사화
4. 루엘리아 -보라색 꽃잎에 반해서 심었지요.
5. 부용- 몇 종류 있는데 앞으로 코튼로즈는 구해서 심어야겠어요.
6. 수선화- 수선화도 10여종 넘게 심었어요.
계절별 예쁜 꽃이 가득합니다.
저마다 매혹하는 꽃이
다양하고 많은데 굳이 꼽는다면 함박꽃나무(산목련)에요
함박꽃의 순백이 매혹적이죠.
저도 함박꽃나무 준비하려고요.
대관령 쪽에 함박꽃나무 전문농장이 있더라구요.
조만간 연락해서 몇 주 준비해야겠어요.
꽃은 다 이쁜데 세월따라 이뻐하는 순위가 바뀌긴 합니다만
오래보아도 계속 좋아하는 꽃은
금낭화 매발톱 과꽃 카라 리시안 세이지 콜치컴 등 대체로 나무과보다는 작은 풀꽃을 좋아합니다
금낭화도 멋지더라구요.
매발톱, 과꽃, 카라, 리시안, 세이지, 콜치컴 모두 매력이 넘치는 꽃이네요.
꽃에 빠지면 헤어나기 힘들지요.
저는 라바테라 를 너무나
좋아라 합니다.
스타플록스도 엄청이요.
빈카마이너도 매력만점. .
꽃이라 이름붙은건
모두 저를 유혹해요.
꽃 종류가 다양하니 선택의 범위도 넓더라구요.
라바테라 꽃도 좋죠.
플록스도 종류가 많아서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