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4357).12.12(목) 음력 11.12 (경술)
♡ 국 내
¤1908 평민 의병장 신돌석 세상 떠남(31살).
※ 을사늑약 이듬해에 울진 평해에서 의병 일으켜
많은 일본군 죽임으로써 널리 알려졌는데 일본군이
내건 현상금을 탐낸 고종사촌들의 도끼에 맞아
무참하게 죽음.
¤1946 남조선 과도입법의원 개원.
¤1978 제10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77.1% 공화
68, 신민 61, 통일 2, 무소속 22명.
사상 처음으로 야당이 여당보다 높은 득표율.
¤1979 12.12 군반란 사건.
※ 군 수사기관이 정승화 육군참모총장을 박정희
대통령시해사건과 관련 혐의 내세워 연행하는
과정에서 총격전.
12.12 계기로 전두환 보안사령관 중심의 신군부가
권력 장악.
¤1983 국회재무위 임시정부발행 독립공채
84.7월부터 3년 동안 상환키로 결의.
¤1985 민주화운동 관련 구속자와 양심수 가족들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결성.
¤1990 인권변호사 조영래 세상 떠남.
¤1992 영종도 국제공항 기공식.
¤1992 한국-베트남 수교.
¤1995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협상 완전
타결.
¤2002 북한 외무성 대변인 핵동결 해제 선언.
¤2005 노무현 대통령 아세안 +3(~12.14)
정상회의 참석.
¤2005 프로축구 박주영 선수 사상 첫 만장일치
신인왕.
¤2007 국내 펀드 설정액 300조원 돌파(300조
420억원).
¤2007 이일규 제10대 대법원장 세상 떠남(87살).
¤2011 종합격투기 정찬성 선수 7초만에 KO승,
미국종합격투기 대회 UFC 최단기록.
¤2012 북한 은하3호 로켓 발사 100kg급 인공위성
광명성3호 지구상공 500km궤도 진입성공.
¤2012 노태우 생가에 불, 불 지른 시민 백 모씨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백 모씨는 박정희
생가에도 2016년 12월에 불 지름.
¤2013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한국식 모바일방송
(지상파 DMB) 시작됨.
¤2013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 2인자
장성택에게 '국가전복음모죄'로 사형선고 곧바로
처형.
¤2013 국정원 상시출입제 폐지 골자 자체개혁안
국회 보고.
¤2017 검찰 과거사위원회(위원장 김갑배) 출범.
¤2021 이금주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장 세상
떠남(102세).
♡ 국 외
¤1889 영국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 세상
떠남(77살).
¤1917 프랑스 모단느 서니스산 터널서 열차충돌
543명 사망.
¤1922 마케팅 개척자인 미국 백화점왕 존
와너메이커 세상 떠남(84살).
¤1923 프랑스 작가 레몽 라디게 세상 떠남(20살).
『육체의 악마』(19살 때 지음).
¤1936 장학량 시안에서 쿠데타 일으켜 장졔스 총통
감금.
¤1939 미국 영화배우 페어뱅크스 세상 떠남.
※ “10시까지 얼굴에 미소를 짓도록 해라.
그러면 미소는 온종일 얼굴에서 사라지지 않으리라.”
¤1963 케냐 독립.
¤1983 쿠웨이트 주재 미국대사관 등 7곳
연쇄폭발테러.
¤1985 DC-10 미군전세기 뉴펀들랜드 켄더공항
이륙직후 폭발 승무원 등 256명 전원 사망.
¤2000 일본 도쿄에서 일본군 성노예전범
여성국제법정 열림, 히로히토 일 전왕에게 유죄선고.
¤2015 파리 기후변화 당사국총회 196개국
파리협정 체결, 평균기온 상승폭 1.5℃ 이하로 낮출
것 결의.
※ 파리협정 중요 내용
1. 모든 나라가 2020년 이후의 온실효과 가스의
삭감목표 제출하고, 5년마다 목표치 상향 조정.
2. 21세기 후반에는 온실효과 가스의 인위적
배출과 흡수가 균형을 이루어 실질배출이 제로가
되도록 함
3. 발전도상국의 지구온난화대책을 위해
2020년까지 선진국이 매년 1,000억$ 지원,
그 이후에도 자금지원 약속.
¤2015 사우디아라비아 제3회 지방선거에서 건국
이후 처음으로 여성참정권 허용.
※ 입후보자 6140명 중 여성 865명(14%) 당선자
2106명 중 여성 20명(1%) 여성유권자 등록
13만6천 명으로 18세 이상 전체 사우디아라비아
여성의 2%.
¤2019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집단발병.
¤2020 스파이소설의 거장 영국 작가 존 르 카레
세상 떠남(89세).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