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무우가 제법 컸네요.무생채도 해먹고오늘은 무우밥 지었지요.달래간장에 쓱쓱비벼서이맛이야 ㅎ 꿀맛입니다.
잡곡밥에 올려서 뜸들일때 채썬 무우를 올려서 뜸을 푹들입니다.
무우가 제법 컸네요.
무우1개 뽑아다 씻었어요.
무우채썰어요.
어제 가을달래 몇뿌리 캐왔네요.
뿌리가 길어서 다잘라내고
반잘라서 썰어 줍니다.
홍게간장으로 양념넣고 들기름 쪼로록 넣었어요.
오늘아침에 달래간장 올려서쓱쓱비벼 먹었답니다.가을을 먹는 맛입니다.
첫댓글 오늘 아침에도부지런히~~~올리시는 글마다감탄하고 봅니다맛난 무우밥 드시고건강하세요
요리도 아닌걸요.무우와 달래만있으면뚝딱요.ㅎㅎ
달달하고 소화 잘되는 무우밥입니다맛나겠습니다
금방 배고파져서 빵먹었네요.ㅎ
새벽같이 달리시는 님입이 안다물어집니다다양한 반찬들보약밥상 구경잘했습니다
에공 반찬은 다거서 거기 ㅎ보약밥상은맞습니다.
깜박잊고 있던 음식들을영옥님 덕에 생각합니다맛있겠네요~^^
오늘 퇴근길에금숙님손에 무우가들 려 있겠네요.옥상텃밭에 달래는 있지요?
부지런을 누가 따라갈 수 있으리오.가을맛~ 맞습니다
감사합니다.어서 해드셔유밥이 잘넘어갔답니다.ㅎ
우와 요즘에도 무우밥 해드시는군요쓱쓱 비벼 먹으면 맛있을것 같아요
요즘이 제철이지요.김잠무우가아주 달달 맛날때니깐요.
새벽부터. 잘 드시고 잘 움직이시고 열심. ㅎ요즘 사진을 정리하다보니전 텃밭농사5년전 쯤부터 맥이 끊어졌네요. 신품종이란걸 마구심던때가. 수박무 보라무 빨간배추 레디쉬 등 2015 11월이네요.에구 ㅠ우리집 달래는 실 같애요.
그렇군요저희 달래는아주 실하네요봄처럼 알뿌리가굵진 않지만키가 무지큽니다.오래전 일이네요.이젠 안심으세요?
@김영옥 (인천) 몸 달래가면서 조금씩요. ㅎ17년. 물김치용으로.
@양수정(안산) 저도 예전엔 레디쉬 심었었는데안심은지 꽤됐네요.요리 올릴때쓰면 정말이쁜데내년엔 한봉사다심어 볼까요.ㅎ
건강한밥상 이네요달큰한무밥에 달래간장으로 쓱쓱비벼서 침넘어 가네요
한국인이면마다할 사람없지요.ㅎ맛나게 한그릇씩먹고 누룽지가많아서 물붓고끓여서 또 한그릇씩 ㅎ
소화도 잘 되는 무 밥을 저는 전기 밥솥에 밥을 하기에 무 밥을 만들 수가 없네요.ㅎㅎ맛있게 많이 드셔요.^^
저런것 할때는뚝배기밥 짓습니다저도 평시엔 쿠쿠가밥해놓네요.
무우가 벌써 다 컷네요?울밭 무우는 이제 엄지손가락 크기만 해요
헐 늦게 심으셨군요.언제 밑내려서드시려나?ㅎㅎ
@김영옥 (인천) 작년에도 늦게 심었는지 내 손바닥 길이만큼씩 했어요ㅎ
@박경임 경험을 하셨으면올해는 일찍심으시징 아깝네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0.20 16:53
@박경임 요만큼 심었어요ㅎ
@박경임 사진
@김영옥 (인천) 위에요ㅎ
@박경임 많이 심으셨네금방 크겠어요.
@김영옥 (인천) 어제 심은 마늘밭입니다
무가 맛날 때지요저도 해 먹어야겠습니다
무우 맛날때해보세요.
첫댓글 오늘 아침에도
부지런히~~~
올리시는 글마다
감탄하고 봅니다
맛난 무우밥 드시고
건강하세요
요리도 아닌걸요.
무우와 달래만있으면
뚝딱요.ㅎㅎ
달달하고 소화 잘되는 무우밥입니다
맛나겠습니다
금방 배고파
져서 빵먹었네요.ㅎ
새벽같이 달리시는 님
입이 안다물어집니다
다양한 반찬들
보약밥상 구경잘했습니다
에공 반찬은
다거서 거기 ㅎ
보약밥상은
맞습니다.
깜박잊고 있던 음식들을
영옥님 덕에 생각합니다
맛있겠네요~^^
오늘 퇴근길에
금숙님
손에 무우가
들 려 있겠네요.
옥상텃밭에
달래는 있지요?
부지런을 누가 따라갈 수 있으리오.가을맛~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서 해드셔유
밥이 잘넘어
갔답니다.ㅎ
우와 요즘에도 무우밥 해드시는군요
쓱쓱 비벼 먹으면 맛있을것 같아요
요즘이 제철이지요.
김잠무우가
아주 달달 맛날때니깐요.
새벽부터.
잘 드시고 잘 움직이시고 열심. ㅎ
요즘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전 텃밭농사
5년전 쯤부터 맥이 끊어졌네요.
신품종이란걸 마구심던때가.
수박무 보라무
빨간배추 레디쉬 등
2015 11월이네요.에구 ㅠ
우리집 달래는 실 같애요.
그렇군요
저희 달래는
아주 실하네요
봄처럼 알뿌리가
굵진 않지만
키가 무지큽니다.
오래전 일이네요.
이젠 안심으세요?
@김영옥 (인천) 몸 달래가면서 조금씩요. ㅎ
17년. 물김치용으로.
@양수정(안산) 저도 예전엔
레디쉬 심었었는데
안심은지 꽤됐네요.
요리 올릴때
쓰면 정말이쁜데
내년엔 한봉사다
심어 볼까요.ㅎ
건강한밥상 이네요
달큰한무밥에 달래간장으로 쓱쓱비벼서 침넘어 가네요
한국인이면
마다할 사람
없지요.ㅎ
맛나게 한그릇씩
먹고 누룽지가
많아서 물붓고
끓여서 또 한그릇씩 ㅎ
소화도 잘 되는 무 밥을
저는 전기 밥솥에 밥을 하기에 무 밥을 만들 수가 없네요.ㅎㅎ
맛있게 많이 드셔요.^^
저런것 할때는
뚝배기밥 짓습니다
저도 평시엔 쿠쿠가
밥해놓네요.
무우가 벌써 다 컷네요?
울밭 무우는 이제 엄지손가락 크기만 해요
헐 늦게 심으셨군요.
언제 밑내려서
드시려나?ㅎㅎ
@김영옥 (인천) 작년에도 늦게 심었는지 내 손바닥 길이만큼씩 했어요ㅎ
@박경임 경험을 하셨으면
올해는 일찍
심으시징
아깝네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0.20 16:53
@박경임 요만큼 심었어요ㅎ
@박경임 사진
@김영옥 (인천) 위에요ㅎ
@박경임 많이 심으셨네
금방 크겠어요.
@김영옥 (인천) 어제 심은 마늘밭입니다
무가 맛날 때지요
저도 해 먹어야겠습니다
무우 맛날때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