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 서 정 주내 마음속 우리 임의 고운 눈썹을즈믄 밤의 꿈으로 맑게 씻어서하늘에다 옮기어 심어놨더니동지섣달 날으는 매서운 새가그걸 알고 시늉하며 빗기어 가네
첫댓글 방문 하시는 모든 분들 가정에 행운을 빕니다
한결같은 나눔 감사합니다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편안한 나날 되세요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동천/서 정 주"님의 좋은글에 다녀갑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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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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