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내 경선을 치룰 필요가 있겠는가? 경선없이 빅2가 11월 말까지
각자 선거운동을 하고 12월초에 공정한 방식에 의한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한 분은 대권에 도전하고,
다른 한분 은 국무총리와 당권을 갖도록 하는 방안이 어떨지요?
8월에 경선을 하여 박대표님이 승리하고 이명박이 패배할 경우
100% 이명박은 이에 불복 독자출마를 하려고 할 것입니다
반대로 이명박이 승리할 경우 이명박은 한나라당내외에서 박대표님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서 발광을 할 것입니다
물론 이 경우에 박대표님의 지지가 없는 한 이명박은 노무현찌질이들의 검증과
네거티브선거 전략에 말려 절대로 헤어나지 못하고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아픔을 맛보게 될 것이며, 정권교체라는 국민들의 여망은 다시한번 물거품이 되고
말 것입니다
11월 말까지 각자 최선을 다하여 국민들의 지지를 최대한 끌어올리며 또한 열우당 또는
여권의 더러운 선거전략을 같이 맞으며 부딪히다 보면 국민이 어떤후보를 원하는지
판가름이 날 것입니다
8월에 경선을 해서 대권주자를 뽑는다해도 여권은 눈에 띄는 대권주자가 나타나지 않고
잠룡들만 활거를 하면서 모든 표적을 한나라당대권주자에 맞춰 융단포격을 퍼붓겠지요
이미 검증된 박대표님은 11월말까지 경선정국을 끌고 간다고 해도 전혀 밀릴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8월경선을 염두에 두고 경선룰을 가지고 말도 안되는 억지부리는 이명박진영과
싸우느니 차라리 경선을 보이콧하고 같이 11월까지 가서 결판을 내자 이겁니다
이때가 되면 정권교체의 열망을 가진 국민들의 성화에 후보단일화는 이뤄지게 됩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첫댓글 소생이 바라는봐 선생께서 하는군요. 지금에 양쪽진영 朴 李 지지하는 의원들에 정치생명 사활이 걸렸기에 공정성 희박합니다. 11월까지 페어플레이에 여론에 앞도적인 승자만이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경선은 여당후보 결정후 늣지않습니다. 대기만성
rj걱정~!!!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