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26.5.16
장소 : 핌서울, 갤러리바톤, 타테우스로팍서울, 마이어리거울프, 두아르트스퀘이라서울, 갤러리인보빛
참석 : 11명
한남동 6개 갤러리를 돌아다녔습니다. 중간에 독일인학교 행사에 들려 먹은 맥주와 소시지 빵도 맛났구요..ㅎㅎㅎ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허심 _ 기분이 좋았던 그림은 로사로이그림이다. 큰 전시실 그림은 날카로워보였는데, 작은전시실에 들어가니 햇살과 함께 밝은 전시실에 걸려 있는 노란바탕의 그림이 좋았다. 타테우스로팍의 그림 중 분명히 추상인데 구상처럼 보이는 그림도 인상적, 안봉균의 가우디 오마쥬 작품은 나비가 인상적이었다.
수수 _ 로사로이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여성이 주체적으로 보여서...
이룬다 _ 로사로이 그림은 안데르센 동화가 생각이 났다. 오늘 본 그림은 대체적으로 색감이 좋은 그림이 많았다. 카츠 그림을 보면서 무심한 듯 표현되었지만 그렇지 않은 듯도... 인상적.
보물찾기 _ 안봉균의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가우디 오마쥬 작품.
배리스 _전체적으로 좋은 작품이 많았다. 카츠그림은 단순한데 화면의 배치가 좋아서 인상적이었다.
퍼니 _27년생 카츠그림이 인상적이었다. 덜 그린것 처럼 보이기도 하고 낙서처럼 보이기도 하나 흡입력이 있었다.
데미지 _로팍갤러리의 추상그림과 안봉균의 글씨 그림, 로사로이의 카제인으로 그린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호균 _ 로사로이 작품에서 자유를 느꼈다.
토마토 _ 대체적으로 좋았는데, 로팍갤러리에서 본 그림은 퀼트처럼 보이고 색감이 좋아서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이었다.
미영 _ 카츠의 대충그린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전시장의 그림의 컨셉이 센세이션 했다.
그타 _안봉균의 그림은 작가만의 색깔이 드러나서 좋았다. 긴 세월이 느껴지는 작품이었고, 섬세하면서도 노동집약적인 작품을 그리는 작가의 모습이 상상이 되었다.
첫댓글 멋진 그림의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