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시 (아~하) 행복의 배후
돌샘이길옥 추천 0 조회 50 26.04.01 04:4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4.01 08:52

    첫댓글 글로벌 대들보
    큰일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4.01 10:56

    조남분(여유재)님, 댓글로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봄 기운이 완연한 날씨이나 기온 차가 심합니다.
    몸 단속 잘 하시고 행복 넘쳐 기쁨 가득한 4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 26.04.01 08:58

    20여 년 전만 해도 베트남 처녀는 상품이었지요.
    경기도 외곽에 현수막이 노골적으로 걸리고 했었답니다.

  • 작성자 26.04.01 11:07

    開東 이시찬 시인님, 댓글로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
    시골의 노총각들이 결혼 상대를 구하지 못해 겪는 어려움을 해외에서 구하여 해결하는 일 많습니다.
    농촌에 여자가 없음을 뿐 아니라 있어도 일이 싫어 농촌을 등지는 이유가 낳은 현실이지요.
    앞날의 걱정이 더 큰 농촌의 생활상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 26.04.02 06:25

    실감나게 표현한 시가 금방이리도 나올 것 같습니다. 잘 감상합니다.

  • 작성자 26.04.02 08:44

    천근님, 댓글 감사합니다.
    농촌의 손 귀한 집안 총각들의 한숨 소리 귀에 쟁쟁한 오늘의 시골 풍경입니다.
    백의민족의 튼튼한 벽이 대수인가요.
    사람 냄새가 그리운 곳이 되고 만 시골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경사에 박수 보냅니다.
    봄 기운 완연한 4월도 행운의 달이 되시기 바랍니다.

  • 26.04.05 16:34

    뉘집 대들보인지, 그 대들보 튼튼하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4.05 16:41

    채운구정옥 시인님, 댓글 감사합니다.
    골목에 왁자하던 어린이들의 웃음 소리가 사라진 삭막한 시골에 아이의 울음 소리는 경사입니다.
    대를 잇는 출산에 국적이 문제 아닙니다.
    이미 단일민족의 벽이 허물어진 지 오래입니다.
    세계화 시대에 인구 감소를 위한 해결책의 하나라고 여겨도 좋을 정책이라 여겨집니다.
    4월도 행운의 달이 되십시오.

  • 26.04.08 09:21

    요즘 인구 추세로 보면 가정과 나라에 경축일로 지정해야겠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4.08 10:05

    빛공간 김상흠 시인님, 댓글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인구 감소를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곳이 농촌입니다.
    젊은이들이 없을뿐 아니라 있어도 결혼 상대가 없는 실정이라 국제 결혼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백의민족을 자부하던 한민족의 울타리가 무너지는 현상이 일어나고 다국적 사회가 되고 말았습니다.
    국가 부흥을 위해 좋은 일이 아닌가 깊이 생각하면서 농촌에 아이 울음 소리 넘쳤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꽃샘추위의 극성으로 몸 상하는 일 없으시기 바랍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