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설명한 것과 같이, 기억은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말, 언어'인 것이며, 생각은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번뇌망상으로서.... 인간관념으로 '생각'에 대해서 이해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갓난아이, 동물들, 죽은자'에게는 "나"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인간들은 모두 다 '나'라는 생각에 지배당하는 것이며, 이에 대해서 '무의식에 지배당하는 거'라는... 뇌과학자들은 모두 다 '거짓말'로 밥빌어 먹고 사는 인간기생충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어차피, 인간관념으로는 납득 불가능한 것이 '진리'이며, '깨달음'이지만..... 인간들 누구나 다 자기가 있고, 마음이 있다고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몸에 집착할 일이 아니라, 마음이나 편안하게 사는 게 더 낫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뇌과학자들이나 여러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 '마음을 찾을 수 없는 이유'는.... '마음'이라는 말 만 있을 뿐, '마음'이라는 말 자체에는 편안함이나, 불안함이나, 두려움이나 공포 등의 다른 말이 깃들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마음 또한 본래 있는 게 아니지만, 마음이나 편안하게 살려는 그런 '생각'이... 그나마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매사에 최선을 다 하려는 그런 마음이... 몸을 병 들게 하는 것이며, 욕망이 만병의 근원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임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사과'라는 말 자체에는 '맛'이라는 관념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인간'이라는 말 자체에는 생노병사, 희노애락'이락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가 없는 것과 같이, '마음' 또한 본래 있다는 근거가 없고... 올바르게 본다면, "인생"이라는 말 또한 그 자체에는 맛이나, 멋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임며, '애환'이 있다는 말 또한 근거 없는 소리에 불과한 것으로서....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이나 천지만물들 또한 본래 있는 게 아니라, 근본원인은 없는 것으로서... 그대의 '생각속에만 있는 환상'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인간들 보다 더 뛰어난 정교한 AI앵무새를 통해서 이해 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세균, 병원균'이라는 말, 말, 말을 창조한 인간들 또한... 본래 실체가 없는 것들로서, 말, 말, 우주말로 지어져 있는 것들일 뿐, "근거 없는 것이... 우주 천지만물이며, 그대의 '나'라는 존재 또한 올바르게 본다면 근거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대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그대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갓난아이나, 죽은자에게 또한 그런 '생각'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사실은 그대의 '나'가 있다는 것은 신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결국 인간들이 원하는 모든 것들은 '신기루'와 같은 것으로서... 잡을 수 없는 것이다.
항상 다가오지만, 잡을 수 없는 것이 '내일'이라는 말과 같이... '내일'은 없고, '오늘' 또한 지나고 보면 기억속에만 있는 환상일 뿐, 사실이나 실체가 없는 것이... 세상이며, 그대의 인생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렇기 때문에 현명한자들은 명예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권력이나 재물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무위자연과 같이... "있는 그대로" 편안하게 살기 위해서 애 쓰는 것이며, 시작도 끝도 없는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오히려 욕망을 버리기 위해서 사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런 탐욕, 욕망이 마음을 상하게 하는 것이며, 그런 편안할 수 없는 마음이 몸을 병 들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람면, 앞 선 이야기들... 일념법강좌 5258, 5259의 AI와의 이야기들을 통해서...지식 넘어 진리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이며, 지식이 아니라, 소크라테스의 지혜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치매, 암 등의 모든 질병들 또한... 자기에 대해서 스스로 모르는 '무지'가 원인이라는 사실...
무지를 아는 것이, 진실된 철학의 시작이라는 사실...
참고. 지식은 갓난아이시절부터 남들로부터 배워먹은 소리들인 것이며, 지혜는 스스로 깨달아 아는 진실된 앎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 넘어 진리를 알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구름과 같이, 바람과 같이 자유롭게 할 것이니...
첫댓글 감사합니다.
이미 설명한 것과 같이, 기억은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말, 언어'인 것이며, 생각은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번뇌망상으로서.... 인간관념으로 '생각'에 대해서 이해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갓난아이, 동물들, 죽은자'에게는 "나"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인간들은 모두 다 '나'라는 생각에 지배당하는 것이며, 이에 대해서 '무의식에 지배당하는 거'라는... 뇌과학자들은 모두 다 '거짓말'로 밥빌어 먹고 사는 인간기생충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이나 천지만물들 또한 본래 있는 게 아니라, 근본원인은 없는 것으로서... 그대의 '생각속에만 있는 환상'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인간들 보다 더 뛰어난 정교한 AI앵무새를 통해서 이해 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