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사랑ㅡ기쁜소식의 나팔꽃
(도심에서ㅡ모모수계)
나팔꽃 (금령(金鈴), 초금령(草金鈴))
메꽃과 1년생 초본의 덩굴식물로 인도가 원산
태양을 부끄러워하는 바람둥이 꽃으로 견우화 분증초라고도 한다.
빛깔은 품종에 따라 홍색·백색·청백색·홍자색·청자색 등
여러 가지가 있으며 아침 일찍 피었다가 낮에는 오므라든다.
대부분 나팔꽃은 새벽 3~4시에 봉오리가 열리고,
아침 9시에 활짝 피고, 정오가 되면 시든다
잠시 피었다가 시들어 버리는 꽃의 속성을 담아 '덧없는 사랑'이라는
꽃말도 있지만 온 밤을 지새우고 맞이한 아침의 소중함을 담아
싱그러운 아침햇살에 가장 아름다운 자태 드러내는 꽃으로
깨끗한 사랑, 기쁜 소식'이라는 꽃말도 가지고 있습니다
첫댓글
깨끗한 사랑ㅡ기쁜소식의 나팔꽃
(도심에서ㅡ모모수계)
오늘 아침은 아름답고 찐한 나팔꽃을 잘봅니다
새롭게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행복하시고
고우신일 가득하신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깨끗한 사랑ㅡ기쁜소식의 나팔꽃
모모수계님 참으로 곱게 담아
이른 시간에 나눔 수고 하셨습니다
선선한 아침입니다
새로운 한 주간도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즐거운 나날 되세요
참으로 예쁩니다
한주 시작 활짝 웃어 반겨주는
나말꽃앗씨
아름답습니다
한주도 또 힘차게 출발 하십니다
건강이 최곱니다
건강 하십시다
모모수계 님
아침에 나팔꽃 이 피여있는걸 보면 방긋 입가에 웃음이 번지지요
반가운 소식이 올까 하면서요
항상 수고하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