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다보면
인생에서 승부를 걸어야할 때가 있다!
피한다고 될 것도 아니고
오히려 피하면 더 힘든 상황이 펼쳐질거
같은 상황이라고 느껴지면
어쩔 수 없이 승부를 보아야한다.
그것이
사업이든 직장이든 시험이든
트키나
남자 인생에선 더 그렇다.
구란데에에
내가아아아
조금 살아보니까
싸움은 싸워서 이기는게 아니고
반드시 이겨놓고 싸워야한다는 것이다.!
뚜둥!
그래서 내 소견으론
이겨놓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면
승부를 걸면 안 된다.
그럼 이겨놓고 싸운다는 말이 무슨 뜻인가?
그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일 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철두철미하게 모색하고
싸움에 임하는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다.
그렇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싸워서 이긴다는 각오로 싸움을 하다가
만약에 싸움에서 지게 되면 지옥을 다녀오거나
지옥을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나는
이 말을 깨닫기까지 오랜 세월을
보냈다.
사실 이말은
평생 한번도 패배 하지 않은,
61전 61전승의 전설적인 칼잡이!
미야모토 무사시가 한 말이기도 하다.
"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겨놓고 싸운다!"
... 미야모토 무사시..
구래서
나는 지금부터어어
바람의 무사시가
되고 싶다아아아~
또
뚜둥~ㅎㅎ
반드시 이겨놓고 걷는다아아 !ㅎㅎ
첫댓글 https://youtu.be/iay8bQOpTK0?si=v_eZvdB_g-CMbGMR
PLAY
오랜만 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이렇게 오시니까
안부인사 드리게 됩니다.
오신 것도 이미
이기신 것이니 환영합니다~ㅎ
백조님~
반가워요~
이미 이겨놓고 싸운다니..
반칙아닙니까!!~
무사시처럼
흔들려도 중심잡고
단단하게
이미 이긴마음으로
바람처럼 가볍게
멋진 하루되세요!!
이런 말도 있습니다.
" 최고의 승부사는
목숨을 걸어야 할 전체절명의 순간이 오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토낀다!"
ㅎㅎㅎ
이미 이겨놓고 싸우는 비법은
36계줄행랑 이였네요~~^^
바람의 줄행랑~ㅎ
임란 때 그 당시 동북아 최강이었던
조선의 신립장군이 이끄는 수만명의 기마부대가
탄금대 전투에서 일본의
고니시 유키나가의 고작 1,500 명에게
전멸한 사실과
또 와키자카의 최 정예부대가
이순신 장군의 한산도 대첩에서
박살난 이야기를 보면
철저하게 준비하고 전투에 임한다는 것이
월매나아아
중요한 지 모르겠습니다아아 ㅎㅎ
구란데에ᆢ
당신은 내 어투를
따라하시면 저작권료
입금하셔야 합니다
요즘 걷기로 걸음수를
확인하는 재미도 좋으시지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합니다
소 잃고 외양간고치는 식은
바보짓이니까요
더 걷고 더 열심히 건강을
돌보시길요
꾸준함을 이기는 다른 건강 비결은 없다!
입니다.ㅎ
잘 읽었습니다.
네.
대단히 감사합니다 ~
우씨
이겨놓고 싸우는게 쉽지는 않은데^^
어렵지요~
이길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놓는게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