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되는 기능:동대구고속버스터미널+동부시외버스터미널+남부시외버스터미널
예상부지
:대구 수성구 연호동 연호역 남쪽(2,3번 출구쪽)
이전목적
:기존 동대구 고속버스터미널의 노후와 동대구역과 인접으로 인한 인근교통혼잡,그리고 동부와 남부시외버스터미널의
노후와(특히 남부는 더 심하며 기능도 상실해가고 있음) 불편한 교통을 개선함과 동시에 "이용객상 준 폐역"인 연호역을 살려냄.
또한 지금의 동대구 고속터미널은 대로를 두고 3,4개 건물로 갈라져 이용이 타 터미널에 불편한 현실임.
수요:대구지역 고속버스 이용객.특히 이곳에 버스터미널이 들어서면 인근 공군 방공포병학교와 ㅇ ㅇㅇ여단,
육군 ㅇㅇㅇㅇㅇ사령부가 있으며,만촌동에는 무열대(육군 ㅇ 작전사령부)가 있어 군장병 수요가 기대됨.
연결교통:대구지하철 2호선 연호역
대구-경산간 고산국도와 그곳을 다니는 대구-경산간 대구와 경산 시내버스
지산/범물동행 월드컵로가 연결되며 안심행 고속화도로로 동대구IC,대구공항,하양 연결가능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수성IC가 인접.
첫댓글 군장병 수요보다 동대구역에 접근할 수 있는 수요가 10배는 더 크지 않을까요? 동대구역에 접근하는 교통편은 지하철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내버스도 있고 또한 택시도 있죠.
시외버스 터미널의 경우는 동대구역과 함께 있는 것이 낫습니다. 고속버스는 보통 바로가는 맛에 타지만, 대구, 부산같은 경우 열차와 시외버스간의 환승이 의외로 많습니다. 대구 시내에 산개되어 있는 시외 터미널을을 한곳에다 다 모아서 확장이전 한다면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울산이나 포항은 KTX 타고 동대구역에서 버스로 갈아타는 수요가 제법 됩니다.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동대구-포항 리무진버스도 수요가 꽤 된다고 해요.
본인의 생각에는, 불경기로 재개발이 중단된 신천동을 싹 밀고 유통단지(아파트는 그만..)와 함께 시외/시내버스 종합 터미널을 세우면 어떨까 싶습니다만, 저 곳은 보존지구로 두는 것도 좋겠네요. 교통 시설이 수요처에 있거나, 또는 수요를 창출해야 하는데, 동대구역 상권과 시내 접근성을 포기하며 외곽 이전을 하는 것보다는, 중앙로-대구역-칠성시장-동대구역-동대구로 원을 그으면 중심이 되는 신천동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위치가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지금 동대구역세권개발에 통합환승정류장 계획이 있습니다 연호역같은경우는 대공원쪽의 개발로 인한 수요가 늘것으로 보입니다만은 그 동대구역세권 개발에 기존 고속버스터미널,동부 남부시외버스터미널도 통합예정입니다
시민들의 접근도가 너무떨어지지않나 싶군요. 윗분말씀대로 이미 동대구역 선로부지위에 동대구터미널과 대구각지역 시외터미널이 통합될겁니다. 시에서 11년 이전에 완료하겠단 의지가 뚜렸하고 부지매입비용역시 절약될뿐아니라 각 회사들도 만족할만한 부지조건이 아닌가 합니다.
서부터미널도 뭉쳤음 좋겠다능 ,,, 그럼 환승하기 정말 편리할텐뎅 ;;
제가 이것을 주장하는 이유가 본문엔 없지만 대구도 서부종합과 동부종합 체제로 바꾼다는 체제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윗분 닉네임 이기도하지만 서대구역이 신설되면 터미널기능을 좀 잘해줬으면 합니다. 위치상 공단 한가운데인게 좀 걸리긴 하지만...
서대구역은 광역전철이 다닌다면 북부정류장도 좀 이전하고 해서 복합터미널로 만들었으면 하는데요 과연 광역전철 다니게될지요
광역전철은 무조건 다닌다는 전제하로 쓸수밖에 없죠. 그럴경우에 사실 거점역으로써 서대구역이 나가려면 4호선이 이곳을 지나야하기도하는데....여러가지로 순환선짜기도 어렵군요.
연호역 이전은 그닥 ㅡㅡ;;;
그 좋던 천혜의 교통지구를 구지 포기할 이유도 없잖은 점에서 확실히 에러라고 생각되는군요...(...)
부산이 이와 비슷한 정책을 폈다가 제대로 말아먹었는데(덕분에 경부본선 새마을의 경쟁력이 여전히 강함) 똑같은 길로 갈리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