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 어느 산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답니다. “화 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사장은 힘들어도 견디지만 직원은 힘들면 사표 낸다. 연인은 불쾌하면 헤어지지만 부부는 불쾌해도 참고 산다. 원인은 한 가지 일에 대한 책임감과 압력이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해도 해결 안 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도 해결이 안 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 약을 먹는다고 해도 병이 낫는 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 책임자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 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매일 똑같이 원망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면, 내인생은 지옥이 될것이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내 인생이 있고, 내 행복이 있다. 화내도하루 웃어도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 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 좋은글 중에서 -
출처: 바람에 띄운 그리움 원문보기 글쓴이: 수정.
첫댓글 그대는 내게 詩 / 深川 김용수 그대는 내게봄날의 햇살처럼 다가와얼어 있던 마음 한켠에따스한 꽃을 피워 주었습니다그대는 내게길 잃은 밤하늘의 별이 되어어둠 속에서도희망의 빛을 비추어 주었습니다그대는 내게스쳐 가는 인연이 아니라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한 편의 아름다운 시였습니다.보고 싶을 때면 바람이 되고그리울 때면 향기가 되어내 마음 문을 두드리는영원한 추억이었습니다그대는 내게사랑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 사람그리고 지금도 가슴속에서조용히 살아 숨 쉬는 그리움입니다세상이 변하고 계절이 바뀌어도그대라는 이름은 변함없이내 삶의 가장 아름다운 장에 남아빛나는 한 줄의 시가 됩니다
첫댓글
그대는 내게
詩 / 深川 김용수
그대는 내게
봄날의 햇살처럼 다가와
얼어 있던 마음 한켠에
따스한 꽃을 피워 주었습니다
그대는 내게
길 잃은 밤하늘의 별이 되어
어둠 속에서도
희망의 빛을 비추어 주었습니다
그대는 내게
스쳐 가는 인연이 아니라
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한 편의 아름다운 시였습니다.
보고 싶을 때면 바람이 되고
그리울 때면 향기가 되어
내 마음 문을 두드리는
영원한 추억이었습니다
그대는 내게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 사람
그리고 지금도 가슴속에서
조용히 살아 숨 쉬는 그리움입니다
세상이 변하고 계절이 바뀌어도
그대라는 이름은 변함없이
내 삶의 가장 아름다운 장에 남아
빛나는 한 줄의 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