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관 시인이 본 53 선지식 43차, 43.김구선생 서거 77주년에 참여
김구선생 서거 77주년에 참여
불교계인사들가운데 김구선생에 대한 연구를
하는 인사들이 없는 것에 대하여 한번
탐구해 볼 인연이 없는 것도 아닌데
김구선생의 불교명은 마곡사에서 승려가 되었는데
승가의명은 원종이라는 불교 명을 얻었다는 것은
전쟁에 지은 연연이 아니면 출가를 할 수 없네!
원종은 마곡사에서 승려가 되었지만
출가의 목적이 아니라 민족운동을 실천하려는
욕망이 있었기에 막 곡사에서 평양을 항해
평양에 있는 광복사에서 수행하였다.
수행하고 있다는 아들의 소문을 들은
김구 선생이 모친이 원종을 만나
자손을 보려는 마음으로 속세로
인도하여 출가의 옷을 벗었다.
그리고 민족운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민족운동이 참여하는 가운데 그래도 있지 못한 것은
조선 독립운동 선언에 참여한 만해 용성을 잊지 않고
임시정부에서 귀국할 때는 대각사에 거부하고 있는
용성 선사를 친견하였다는 것은 매우 중요함은
말할 수 있다는 것을 기록하려고 한다.
김구와 불교의 정신은 하나였다,
임시정부의 고난을 감수하면서 지킨 나라
조선을 지켜야 할 중대한 가르침을 바로
48년 남북회담을 하려고 할 때에 참여했던
조선불교 청년들의 김구 선생을 지지한 인연을 보라
평양의 나룻배를 타고 회담하였던 대동강
지금도 그 자리에는 남북의 회담을 실천했던 흔적
그러한 흔적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이들이 있나!
오로지 민족과 함께하려는 위인들만의 존재
그러함을 기록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나를 지키는 인연이라고 본다,
인연이 없으면 어떠한 것도 함께할 수 없듯이
김구 선생 서거 77주년 식장에 참가하는 일을
노무현 대통령 시대 대통령의 명으로
임시정부 30년 사에 대해 참관하려 한데
그날을 기억하면 인지 못 할 인연이라는 사연
참나의 존재를 바르게 성찰해야 한다,
민족이 하나가 되는 일을 위하여 나서는 일
그러한 일을 수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면
김구 선생이 서거한 날을 기억하려는 것은
김구 선생에 대한 서거를 밝혀내는 일
김구 선생에 대한 시해를 누가 했는가?
짐작은 가자만 단독범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 사건
안두희라는 자의 단독 법이라고 말할 수 없다.
안두희는 단독으로 범죄를 자행할 수 없다.
김구 선생이라는 거대한 인물을 시해한 것
안두희는 죄인인데 불구하고 살인마인데
국가에서 살인자를 석방하여 평화롭게 자객 있도록
그것이 바로 잘못된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김대중 대통령도 노무현 대통령도
문제인 대통령도 진상규명을 하지 못하는데
이재명 대통령 시대에 진상 규명하기를 바란다.
김구 선생 서거 77주년에서 다음 해 애는 진상이 규명되어
민중들과 함께 김구 선생에 대하여 추모를 하자
2026년 6월 27일
출처: 불교평화연대 원문보기 글쓴이: 진관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