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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가는여행
 
 
 
카페 게시글
70대게시판 김세실리아님 모십니다 놀라운 풍광을 숨겨 둔 그 곳 ...(feat, 이탈리아 돌로미티 Sass pordoi & Piz Boè)
마중 추천 1 조회 653 25.07.29 16:51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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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9 17:47

    첫댓글 마중님 덕분에
    눈이 호강을 하고 갑니다
    보기만 해도 부섭네요
    어떻게 저런 모험을............

  • 작성자 25.07.30 12:58

    눈 호강 하셨다니 좋네요. 여행 후기에 올릴려다 70대방 활력에 도움 될까 싶어 여기에 올렸답니다. 세실리아님!! 화이팅입니다.

  • 25.08.03 05:33

    @마중 이렇게 감사할수가~~
    고맙습니다
    다시 감상하고 갑니다

  • 25.07.29 17:51

    너무 멋진곳을 편하게 보네요~

  • 작성자 25.07.30 13:01

    사진은 아무래도 실제 모습보다는 못하지만 ...멋진 곳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싶은 곳입니다.

  • 25.07.29 17:59

    너무 멋진 곳이죠. 저는 딱 2년전에 다녀왔는데 지천으로 피어있는 야생화와 기암괴석에 푹 빠졌었답니다. 추억을 되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7.30 13:07

    돌로미티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것 같았어요. 저도 몇 년 전 처음 갔을 때 보다 한국인들이 많아졌음을 느꼈어요. 단체 또는개인여행자들이요. 많이 가셔서 봤으면 좋겠어요. 추억 되새기는 좋은 시간 되었기를 바랍니다.

  • 25.07.29 19:14

    가고 싶어라 언제나 갈볼지 사진으로나마 잘봤습니다

  • 작성자 25.07.30 13:11

    꼭 가보셔요. 돌로미티는 트레킹에 좋은 조건이었어요. 힘들지 않게 편안히 걸을 수 있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여기도 Sass pordoi 까지는 케이블카로 가고 나머진 걷는데.... Sass pordoi 부근만 둘러 봐도 너무 멋집니다.

  • 25.07.29 19:52

    너무 멋진 곳이죠👍👍
    나이와 상관없이
    도전하시는 모습 너무 부럽네요🙂

  • 작성자 25.07.30 13:13

    너무 멋진 곳이라는 것을 아시니 이미 가본 곳 인 듯 합니다. 공감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25.07.30 06:58

    점점 용기도 잃고
    무기력에 빠진 내 모습이
    투영 되네요
    긴 호흡을 해봅니다

  • 작성자 25.07.30 13:16

    저도 점점 힘들어집니다. 나이는 어쩔 수 없으니 언젠가는내려놓아야겠죠. 그때까지는 그냥 그대로 가 볼려고요~ 같이 힘내요!!!

  • 25.07.30 08:49

    지친 무더위에
    시원한 용기라는 샘물을
    주셨습니다
    어줍잖게 넘어져
    불편해진 발 잘 다독거려
    도전해 봐야 겠어요
    언제부터
    마음에 두고 있었지만
    실행 못한
    <돌로미티 를 가야해>
    뇌새김을 해 봅니다

  • 작성자 25.07.30 13:19

    돌로미티는 우리 나이 대에 충분히 가능한 멋지고 편안한 트레일이 많습니다. 사실 몽블랑은 힘들어 고려 대상이고요.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 25.07.30 09:39

    내년에는 돌로미테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5.07.30 13:20

    좋으시겠어요. 저도 가능하면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잘 다녀 오세요~~

  • 25.07.30 09:47

    우와ㆍ대단합니다ㆍ
    패키지로 주마간산식 으로만 다니는데요
    멋진 여행 이네요

  • 작성자 25.07.30 13:23

    예~~ 감사합니다. 참 멋진 곳이었어요.

  • 25.07.30 10:30

    와~ 멋진 여행길에 박수를 보냅니다.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을 끝으로 코로나를 맞이하고
    이젠 병원하고 친구하며 지내는 날이 더 많아졌네요.
    다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새록새록 솟아나지만
    선뜻 엄두가 나지않는 저로서는 부러운 마음입니다.
    도전하는 모든 분들께 응원을 보냅니다..

  • 작성자 25.07.30 13:26

    돌로미티 지역은 토레스 델 파이네보다 트레일이 편안합니다. 물론 풍광도 다르고요. 돌로미티 강추 드리며 도전 권합니다.화이팅!!

  • 25.07.30 22:24

    대단한 여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아직은 직장에 다니는데 정년퇴직하면 한번쯤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 작성자 25.07.31 17:40

    제가 다녀 올 수 있는 곳이니 대단할 건 없답니다.그러나 풍광은 대단합니다. 훗날 꼭 가보셔요. 강 추 !!!

  • 25.08.06 10:29

    나이듦에 꺾이려고하는 심신이 기운을 얻고 갑니다.
    마중님이나 댓글다신 회원님들 공감대가 에너지원입니다.ㅎㅎ

  • 25.08.07 08:34

    오늘이 입추라는데...
    마치 제삶의 위치와 같지않나...
    만추를 향하는...
    꺾이지 않고 꾿꾿게 나아가렵니다.ㅎ
    마중님 응원 감사합니다.~~^^*~

  • 25.08.21 09:58

    우와 ~ 멋져요. 저는 언제부턴가 높은 산에는 안 올라가지더라고요. ^-^
    무엇이든 할 수 있는데까지는 해 보는거죠. ^-^
    덕분에 눈 호강했습니다.

  • 25.08.21 10:44

    하산길에는 케이블카를 탈수가 없나요?
    정말 멋진 풍광.. 요세미티보다 더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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