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원래 스타일이 일평균 단가가 삼만
이상 이었습니다.
요즘 너무 장거리가 안보이기에
오도방 빨래판 들이 아직도 존재 하는가
했는데
가끔 몇넘 존재는 보았으나
그렇게 많지는 않았는데
그 똥탕의 주범이 자가용 기사들 이네요.
이것들이 아에 합짐 이 기본이고
오토바이 다마스 영역 을 가로채는
주범 입니다.
엊그제 금요일 에 혜화 에서 도곡 인가
저녁에 35 가 나오기에 찍어보니
적요란 에 자가용 기사 원합니다.
이런 양ㅇㅊ 퀵사 가 있으니
우리 시장이 삼십년 이 지나도
뒤로 후퇴만 하고 있슴니다.
제 경우는 단가 형성이 안되면
프로그램 접습니다.
그런걸 퀵사가 알기에
오늘도 성내동 ~자양동 급 25
가회동 ~부암동 담배 만한 무전기 맞교환
왕복 삼만 등 이런 요금이 나오는데
지금 배달 판도 천 구백원 시대가 되고
있슴니다.
원래 기본 단가가 삼천원 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상도덕 도 모르는 똥 강아지 들이
퀵서비스 를 남들이 망하던 말던
자기 돈만 벌면 되는 돈 버러지 짓을 하면서
그것도 자랑스럽게 합짐 을 하고
개인 방송 까지 하는 지경이니
개나소나 다 이시장에 들어와서
똥탕을 만들고 있습니다.
참으로 대단한 아이큐 오십 짜리 강아지 들
이네요.
맨 처음 에는 배달대행 에서 퀵으로
많은 유입이 되어
걱정 아니 걱정이 많았는데
정작 주범은
자가용 퀵기사 의 합짐 과 개인방송
영향 이라는 결론 으로 종결이 됩니다.
앞으로 많은 시련이 예견이 되네요.
요즘 자가용 은 수돗물 넣고도 가나 봅니다.
수수료 산재 고용보험 포함 하면
거의 이십 오프로 인데
거기에서 기름값 00기타 등등 하면
하루 밥벌이 겨우 하면 다행이고
잘못 해서 딱지 라도 띠고
접촉 사고 나면 다 말짱 도루묵 인데
그 답이 안나오는 상황 을 하는짓을
대충 이해는 하겠지만
그렇다고 자가용 으로 픽업이나 배송도
안되는 강아지 들이
자랑질 까지 하는 오십짜리 아이큐 들을
누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__)
카페 게시글
6. ★☆ 자유게시판
퀵서비스 업계 최고의 똥탕맨 자가용 퀵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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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토바이에 싣기도 다마스에 싣기도 애매한 물건을 퀵비 만원 거리를 15천 받고 가면 딱이고 서로 좋을 수도 있는데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댐비니.
오토바이 다마스 라보 타고 일 하는건
쪽 팔여서 자가용 영업을 하는걸 까요?
@빌트모아(천호역) 다마스 노란번호판 이겠죠.
예를 들자면 기존 노란번호판 2만 25천 받던 오더 자가용으로 15천 심지어는 만원에도 잡는걸 말하는 거죠.
정상적으로 할려면
차값에, 번호판값에, 사업자등록에 절차가 간단하지는 않죠, 그래서 자가용불법영업을...적발되어 검찰에 송치되면 벌금 50만원,,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금액이지만,, 제 생각엔 적습니다. 한달 불법자가용으로 350만원 벌고, 적발되서 벌금 납부해봤자,,,,,,
밥에 허점 때문에 발생된 상황입니다.승용차에 유상유송은 사람을 탑승하여 유상운송행위시에 불법인데. 물건 화물을 하면 불법이 아닌 사각지역이 되면서 할수있는 상황이 됩니다. 이부분이 법으로 해결되어야할것 같습니다.
자가용은 산재,고용 안 뗄겁니다. 법외의 영역이니까요.운전하는 놈도,퀵사도 그 부분은 타격이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