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하기를 동의보감에는 만사가 다 있다. 늘 보고 함께 하라.라고 말합니다.
동의보감은 25 권으로 되어있는 방대한 불양의 책입니다.
이를 다 왜우고 익히려면 평생 걸려도 못합니다.
그러니 그럴필요도 없이 자기 것만 필요할때 찾아보는 것입니다.
세상만사가 들어있으니,
사람이 그만큼 다양하니,
어지 그것을 다 맞추어 머리에 넣는단 말인가...
단지 보는 요령을 알면 되는 것입니다.
내경편이 있으니, 기본의 문제 풀이는 거기서 하고,
외형편이 있으니, 당면한 문제를 비교하여 대입하고,
잡병편이 있으니,견주어 볼것이고....
이를 다 공통의분모로 알아야 하는 것은 바로 음양오행의 상생상극입니다.
음양오행의 상생상극을 모르면 ...모릅니다.
안다고 까불어봐야 변칙 오면 못 풉니다.
원리를 안다는 것은 변칙이 와도 풀어냅니다.
그래서 원리를 아는 것은 일시 방편과는 매우 다릅니다.
원리를 아는 것은 아는 사람의 지혜이며 능력입니다.
그 지혜의능력은 한정일수도 있고, 무한정일수도 있습니다.정할수가 없습니다.
질문에 무관한 답을 쓰니....또 헛소리 같지요?
손의 힘이 없는 것은..
대개 손발 긑 부분을 말할때는 비위장을 봅니다.
어던 질환이든지 각 장부가 연관이 없는 것이 없습니다.
주요 해당 장기가 어느 장기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부체질에서 장부간의 조화/부조화를 알려는 것이 진단입니다.
진단에 대해서는 설명 생략합니다.
그러니 잔단을 하지 않고답을 말하는 것은 이현령비현령이라는 거지요.
여러가지를 말하면 그 중에 하나는 맞을 것이고, 하나를 말해도 맞울수 있는 것입니다.
손발에 힘이 빠지는 것은 심장과 연관이 있습니다.
아니지..힘이니 폐장과 연관이 있습니다.
아니 정의 기본이니 신장과 연관이 있습니다.
..결국 연관이 아닌것이 없잔습니까?
그러나 진단하면 바로 압니다.
40 이넘어가니 이제 정상이 지났다는 것이지요.
응급성이라면 병원가서 주사 한방 맞으시면 됩니다.
아니 잠시 왔다면 휴식하면 괜찬아집니다.
체질적인 변화라면 음식으로 보충하여야 할 겁니다.
운동으로 손가락 힘도 길러주어야 합니다.
너무많이 사용한 결과라면.....직업도 재고해봐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