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은 국민의 힘이 지향해야 할 가치를 강조하며 “보수주의란 안정적 성장, 공정성, 합리성, 개방성, 자유, 그리고 헌정 질서와 자유민주주의의 수호를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쌍특검법에 찬성했다”며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자신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면서 정의를 부르짖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국민힘의 당적을 갖고 있는 김상욱 은 국민힘의 당론을 따르지 않는 이율배반적 행위를 하면서도 마치 자기는 보수의 가치를 위해서 있는 것 마냥 자가당착적 발언을 서슴지 않고 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의 힘 에 몸을 담고 있으면서도 야 당의 행위를 하고 있는 김상욱 은 국민 힘을 향해 국민에게 사죄하고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에 앞장서야 한다”라고 궤변을 서슴지 않고 있는 김상욱을 보고도 국민힘에서는 그냥 바라보고만 있다는 것이다.
김상욱 은 지난달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서도 찬성표를 던진 바 있다. 당시 그는 “보수의 가치를 훼손한 대통령이야말로 가장 큰 해당 행위자”라고 주장하며 당내 비판에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항상 내부총질을 하고 있는 이런 김상욱을 국민힘에서는 당장 내쳐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국민의 힘에서는 느긋하기만 한 것 같다.
김상욱은 자신이 도대체 어디에 있어야 할지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면서 자신만의 합리적 궤변을 정의 인 양 늘어놓고 있다. 자신이 내세울 수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보수보다도 진보를 택한 정당이 김상욱에게는 성향이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정치 성향을 위해서라도 빨리 깨닫는 것이 맞다라고 본다.
김상욱이 어떻게 국회의원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진행되어 오고 있는 그의 궤변과 같은 발언을 통해 과연 국민의 대변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먼저 앞선다. 왜냐하면 그동안의 그의 품행과 언어를 살펴보면 인성의 토대가 되는 도덕적이나 수치심이 전연 없었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인성의 결여는 개인적 합리적이 우선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공적인 업무를 관장하는 사람에게는 형평성의 문제가 대두될 수가 있다.
또 정 을 정이라 하지 못하고 정을 뭉뚱 거려 묘사하고 궤변을 늘어놓는 자는 역시 공평해질 수가 없으므로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국민의 대변자가 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김상욱을 하루라도 빨리 국민힘에서 윤리위원회에 제수해 제명하는 것이 당도 살고 국가를 위하는 길 인 것을 알아야 한다.
양양가(충성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