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성 (2012) 아이가 학교생활을 버거워하고 늘 외톨이에요.
요즘엔 우울증까지 겹쳐진 상태고 자기비하까지 하며 많이 힘든상황입니다. 주변에 물어볼곳도 없고 아는곳도 없어 인터넷에서 찾다보니 이런 학교가 있는지 몰랐습니다
제가 사는곳과 거리가 많이 먼데요
가능하다면 이 학교에 다녀보고 싶습니다
등업 부탁드려요
첫댓글 저희 아이랑 나이도 상황도 비슷하네요 ㅠㅠ 저도 이번 설명회 참여해요. 거리 있어도 이사하면 되니까요^^
첫댓글 저희 아이랑 나이도 상황도 비슷하네요 ㅠㅠ 저도 이번 설명회 참여해요. 거리 있어도 이사하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