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 18*35*10센티가 되는 큰돌을 배낭에 메고 300미터가 넘는 언덕길을 땀흘리며 걸으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ㅋ 그 무거운 돌을 지고 차로 가시면서도 마음은 흐뭇하셨죠?ㅎ 돌이 모가난데가 없네요. 크기나, 두께나...특히나 문양자체가 한폭의 산수화가 들어있는듯 합니다. 좌대을 깎아서 옆에 두고 애무석으로 해도 좋고, 수반에 앉혀서 물을 뿌리며 감상해도 한폭의 산수화가 연상되니 그것도 좋구요. 암튼, 맘에 드시는 작품을 취석하심에 감축 드립니다~^^
첫댓글 이 長石을
연출하고 보니 자연 그대로의 민낯이 부드럽고
동양적인 자연미가 풍기는 군요!
2차 탐석지에서 욘석 한 점 짊어지고
300여M가 넘는 언덕길을 낑낑 지고 나왔읍니다.
마음에 든 녀석이니 무거워도 가벼웠지요 ㅎ ㅎ
어이쿠~
18*35*10센티가 되는 큰돌을 배낭에 메고 300미터가 넘는
언덕길을 땀흘리며 걸으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ㅋ
그 무거운 돌을 지고 차로 가시면서도 마음은 흐뭇하셨죠?ㅎ
돌이 모가난데가 없네요. 크기나, 두께나...특히나 문양자체가
한폭의 산수화가 들어있는듯 합니다.
좌대을 깎아서 옆에 두고 애무석으로 해도 좋고, 수반에 앉혀서
물을 뿌리며 감상해도 한폭의 산수화가 연상되니 그것도 좋구요.
암튼,
맘에 드시는 작품을 취석하심에 감축 드립니다~^^
한 폭의 산수화가 연상된다 하시니,
이 녀석을 낑낑 짊어지고 온 보람이 있읍니다.
한 점의 돌에서 취석자와 감상자가 공감을 한다면
취석의 의미는 성공이지요 ㅎ ㅎ 감사합니다.
헌데, 인석 집에 와서 연출 위해 다루려 하니
왜 그리 무거운지 ??
모든 일은 마음 먹게 달렸다는 옜 성인의 말씀
다시 한번 곱씹어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
빙석님이 문을 여니 공기가 확 달라 지네요!
이 더위에 안부가 궁굼했는데 반갑씁니다.
취석한 물건이 감상할 만 하신가 봅니다. ㅎ ㅎ
감사 합니다.
규격이 빵빵한 멋석 취석을 축하드립니다. "노장은 살아있다"
노장이 살아 있음을 현장 실증 해 주는 청림이 있어 기쁩니다.
그 너른 돌밭에서 동쪽 서쪽 남쪽 북쪽 동분서주 하는 청림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 " 나도 한 때는 그랬는데 ! @* ㅋ ㅋ 꿈은 사라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