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19살 여고생이구요 현재 삼성lcd서류는 합격했습니다만..
제가 체력이 좀 약한편입니다 몸도 말랐구요 생산직은 솔직히 체력이 좀 좋아야하잖아요
처음엔 저도 생산직 갈 생각은 없었거든요 왜냐면 공순이라 불리는것도 싫었고
또 힘들다고하더라구요 물론 돈 많이벌어서 좋긴하겠지만요.. 만약 합격한다면 한 3년정도 생산직에서
버텨보고싶습니다..하지만 제가 숫기도 없고 소심한성격이라. 걱정이되네요
사무직이면 집에서 가깝다면 출퇴근도 집에서 하면되고 만약 떨어지면 정말 사무직갈려구요 돈은 적게받아도..
전 충남아산탕정으로 냈어요 거기서 퇴사하면 머할지 걱정도 되네요 ㅎㅎ (아직 붙지도 않았는데 ㅋㅋㅋㅋ)
만약에 lcd떨어지면 사무직가야겠어요~
아무튼 다음주면 면접을 봐야하는데.. 면접보는것도 걱정이예요..ㅎㅎ
첫댓글 솔직하게 제의견을 말할께요...
어디가던 무조건 생산직입니다. 아시겠어요???그렇다고 님을 비하하는것은 아닙니다.
옛날시절도 아니고 공돌이 공순이라는 이제 지났다고 봅니다.
맞습니다. 공돌이 공순이라고 해도 대학나와서 생산직들어가는 사람들 많습니다. 이런분들때문에 고졸자의 취업문은 엄청 좁아졌습니다. 님아 지금은 21세기 세상이 많이 변했어요. 자신을 갖고 도전해보세요... 화이팅!!!
4년제 아닌이상은 거의 경리직이고 한달 150이면 많이 받는거고...공부를 하셔야 ....
취업고졸기능직 에서는 생산직/현장 기술직을 추천 할테고...
취업뽀개기 에서는 사무직/기술&엔지니어를 추천할테고...
공무원 카페 가시면 공무원을 추천 합니다.
다만 사무직을 생각 하신다면 전문대학 이상 꼭 가세요.
경리/회계 업무도 대기업 가면 3년 정도 경력에 200만원 정도 받아요.
이런 말이 이상하게 들릴진 모르겠으나 얼굴이나 외형적으로 자신 있다면,
전문대 졸업후 사무직에 있는것도 추천하고 싶네요.
주간대학이 좋겠지만, 경력(직장)+야간대학도 좋구요.
이쁨 받으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뭐 결혼도^^
여자사무직=경리(주업무:커피 책상정리 청소등..보조업무 : 간단한 문서작성 및 서류철정리?)제가 중소기업다녀본 경험으로는 이렇습니다. 아닌데도 있겠지만.
일반 여자들 경로로 가겟군요 공순이로 입사 ㅡ> 1~3년 근무 후 퇴사 ㅡ>대학 진학 ㅡ>졸업후 일자리 알아보고 중소기업 사무직 경리 ~
대단하십니다 그냥 대기업 생산직 다니시다가 좋은분 만나서 결혼을 하시는게 어떠실지..저는 지금 제애인이 백화점 뤼비통에 잇는데 시간도 안맞고 해서 자주 못만나네요 5년째열애중이거든요 저는 같이 생산직 하시는 이성을 만나보고싶네요^^
전문직 골드미스가 되지않는 이상 보통 진로는 생산직,사무직 몇년 근무하다 마음에 맞는 남자 만나 결혼하는 것입니다.
즉, 생산직이건 중소기업사무직이건 결과는 거의 이게 맞다고 봐야죠.
서울 기준으로 말씀 드릴께요!!~ 최소,전문대.. 비서학과를 가시는 건 어떨까.. 추천드리고 싶네요!!~ 가게 되면 좋은 점... 1) 회계 업무에 대한 것들을 전반적으로 배운다. 2) 비서학과라고 하여, 무조건 비서가 아닌... 경리쪽이나 경영 계통으로써... 취업할 수 있다.(=장점) *2번은 본인이 서울 여의도에서 배달 다니며, 대기업 비서 여자한테 물어본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