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 근방에
가끔가는 식당서 요기하고...
좀 이른 마감이니
사우나가서
온탕,냉탕 즐겨볼까 생각차..
6시50분쯤?
머나먼 양재에서
청주탁송건이 욜라 뚱뚱운임으로 둥둥 떠있으니.. 그눔의 직업병
결국 체포하고... 픽해
삼호가든아파트 4가까지 오는디...
시상에나~~
반포리버파크 @서... 어퍼짐 코달데 잠원 선물배송이 3만짤????
초급이라지만... 이리 거리대비 살벌단가는 처음보죠... 체포...
무튼
탁송끝내고...부랴부랴 픽지가보니
60즈음의 사내가 나오며
"3만이라 그랬죠? 잘 좀 부탁합니다"라며 괴기선물과 다른 것 두개를 주며 쩐을?
이리
줍니다... ㅎ
4만발... 뽀찌가 1만...
픽후 완료..7분
아마
거리대비
시간소요대비
가히 역대급을 줏어먹었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들드만요
소위말하는
'돈에 관해 전혀 구에 안받는 사람'
이구나..
이리 직접 보기도 하네...
ㅎㅎㅎ. 라는 생각이 ~~~
첫댓글 감축 드립니다 그러다 몸살 나시것슈~~~~~~~^^~
ㅎㅎ
안나야쥬~~
근디
어젯밤은
쪼까 무리다
조심허자...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