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마가 입원하셔서 간병하다가 태우는거 목격했거든 그거 어디다가 신고못하나? 짧은 동영상도 있는데.... 우리엄마 태움 그런거 잘 모르시는분인데 나 간병하려오면 저 간호사가 저 간호사한테 막 뭐라한다고 근대 너무 산하다면서 벽으로 끌고가서 막 뭐라한다고.. 난 듣자마자 태움인거 알았거든 근데 이렇게 환자들한테까지 불안감조성하면 안되잖아. 어디다가 신고못하나......
나도 태움있는 곳에서 없는곳으로 이직해서 쌤들이랑 존나 잘 지낸다.. 태움 없이 행복하게 일한다는 사람 글이 거의 없어서 그렇지 내친구들 다 그럭저럭 다님... 네이트판도 좋은얘기 자랑하는얘기보단 나쁜얘기가 많이올라오자나. 여시에도 좋은글쓰는겟말고 야마방이 따로 있는것처럼 인터넷에서 보는 거 말고 좋은 곳도 있다고 말해주고 싶었어. 학생여시들 너무 겁먹지말고 좋은 곳 가길 바람...
업무환경이 열악해서 그런 거 같아... 근무시간도 길고 일인당 관리해야할 환자수도 많고 간호사를 서비스직으로 보고 과한 친절함을 요구하는 환자들까지 스트레스를 개인의 한계치 이상으로 받아서 그게 군기문화로 나타나는 거 같음.. 업무환경이 열악하고 인권이 보장안되는 직업일수록&국가일수록 저런 군기나 이지매같은 게 심각한듯..
진짜 인성 시발년들 졸라 많음 대학병원 경력쌓겠다고 1년 겨우 참고 일했는데 어디다가 말도 못하고 집에다가 말도 못하고 발차기 당하고 안보이는 곳에서 차트로 대가리 맞고~~ 안보이는 곳 꼬집고~~ 졸라 씨발년 한년 때문에 사회생활 트라우마 생기고 겨우 그만뒀는데 그만둘때도 집에다 얘기 못했으니 맞았다고 말도 못했고 엄빠는 알지도 못하면서 왜 다들 잘 다니는 대학병원 그만뒀냐고~~ 내 마음을 알기는 하는지 내 인생에서 제일 불행한 1년이었음 씨발 서xx 이름 아직도 안잊는다 개썅년
일이 많아서 간호사가 모자르면 서로 위로하면서 부둥부둥은 못해줄망정 쫓아낼라고 괴롭힘??? 미쳤네진짜
근데 진짜 인력만 많아도 태움 없어질듯 일하면서 느낌
와...그냥 '태운다'라는 단어를 쓰는것 자체가 너무 충격적이다... 태우긴 뭘태워... 진짜 잔혹하다 이런말 쓰는거 처음알았음...
나도 선배년 툭하면 폐기물실끌려가서 존나 소리지르고 지랄해서 울게만들었지 인계줄때마다 개지랄하고 그년생각하면 아직도 치가 떨림
나 엄마가 입원하셔서 간병하다가 태우는거 목격했거든 그거 어디다가 신고못하나? 짧은 동영상도 있는데.... 우리엄마 태움 그런거 잘 모르시는분인데 나 간병하려오면 저 간호사가 저 간호사한테 막 뭐라한다고 근대 너무 산하다면서 벽으로 끌고가서 막 뭐라한다고.. 난 듣자마자 태움인거 알았거든
근데 이렇게 환자들한테까지 불안감조성하면 안되잖아. 어디다가 신고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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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문제가 있으면 위로 분노표출을 하고 고칠 생각을 해야지 아래로 분풀이를 하면 어쩌잔 말임; 결국 너죽고 나죽자야
으 씨발 존나 미개해
근데 태우는사람은 자기가 태우는지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움이란거 하는 간호사들 다 실명알려졌음 좋겠다
냄져도 아니고 군대놀이하지말지....
내년 졸업하는데 넘 걱정된다....
아 의사들한테도존나개무시당하는데 간호사끼리으쌰으쌰해도모자랄판에 더 태우니까.... 하
간호사가 문제가 아니라 간호사를 개같이 굴려서 버거울만큼의 일을 다해내라고 하는 병원이 문제임.
맞음 존나 화나 ㅜㅜ
여시에도 저런 썅년들있겠지 ㅠ배로 돌려받아라 인성쓰레기들
그리고 멱살잡고 뺨때리고 이런건 명백한 폭력이고 범죄임 걸리면 다신업계에 얼씬도 못하게 했으면 좋겠음
@차린건 많지만 그만드세요 보고 찔리는 쌍년들 많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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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있음... 수술방안에서 발로차고 그러기도함ㅋㅋㅋ
있어 ㅋㅋㅋ 심해..
헐.....아 걱정된다 내 동생 ㅠㅠㅠㅠ
나도 태움있는 곳에서 없는곳으로 이직해서 쌤들이랑 존나 잘 지낸다.. 태움 없이 행복하게 일한다는 사람 글이 거의 없어서 그렇지 내친구들 다 그럭저럭 다님... 네이트판도 좋은얘기 자랑하는얘기보단 나쁜얘기가 많이올라오자나. 여시에도 좋은글쓰는겟말고 야마방이 따로 있는것처럼 인터넷에서 보는 거 말고 좋은 곳도 있다고 말해주고 싶었어. 학생여시들 너무 겁먹지말고 좋은 곳 가길 바람...
미친년 진짜 내가 이년때문에 결국 그만둔다 나한테 한거보다 두배로 되돌려받았으면. 나이는 먹을만큼 먹은사람이 폭력만 안썻을뿐 폭언 및 사람개무시쩔고 태어나서 진짜 더러워서 그만둔다는게 뭔지 알았다^^
진짜 학생때 실습나갓는데 내앞에서도 샘 태우던데.............. ㅜㅜㅜ
내 친구 감기때문에 일회용 마스크 끼고 일했는데 그것 조차 맘에 안들어서 가위로 마스크쓰고있는데 얼굴에 대고 잘랐다는 말 듣고 걍 그만두라했음ㅁ^^ㅅㅂ 한없이 긍정적이고 착한앤데...물론 나도 태움 당해서 그만둠ㅎㅎㅎㅎㅎㅎㅎ
나 아는사람도 태움당하던데 인성씨발아니냐 여기도 있겠지??
ㅈㄴ 이해안감 왜들그러고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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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 존나심했다.. 인과응보모르나..
진짜 미친 문화다 신규 그만두게 하면 지들 듀티만 더 빡세지는건데 서로 부둥부둥해도 모자를판에 태우긴 뭘태워 시발 실수해서 혼나는건 당연한건데 인격모독에 폭력은 좀 아니잖아
군기잡는거 너무 웃김 한국에만 있잖아 일본 미국 호주 어디서도 군기잡는다는거 못봄
나도 콜받고 병동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태우는거 존나 많이봄ㅋㅋㅋㅋㅋ개무섭더라 진짜
업무환경이 열악해서 그런 거 같아... 근무시간도 길고 일인당 관리해야할 환자수도 많고 간호사를 서비스직으로 보고 과한 친절함을 요구하는 환자들까지 스트레스를 개인의 한계치 이상으로 받아서 그게 군기문화로 나타나는 거 같음.. 업무환경이 열악하고 인권이 보장안되는 직업일수록&국가일수록 저런 군기나 이지매같은 게 심각한듯..
으으으 저래놓고 간호부심 부리는거 존나 꼴보기 싫다. 그나이 쳐먹고 악순환인걸 왜 몰라 태움할 정성으로 환자를 돌봐라
우리병원만인지 모르겠지만 요즘 간호부에서 인권문제때문에 태움있으면 그냥넘어가지 않는데..
수샘이태움쉬쉬한다싶으면 간호부에말해...그 수샘도 관리못했다고 난리날꺼야
그걸 병원사람들이 그냥 보고있어? 의사들도 걍 보고 못본척 하는거 아님 자기들끼리 있을때만 저러는거
진짜 간호사 취직 잘되는게 그만큼 많이 그만두기 때문이란걸 간호학과 선택할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일도 존나게 힘든데 태움까지 당하면 노답임
환자앞에서도 대놓고 꼽주던데...맘아프더라ㅜ
박xx 니얘기한다~~ 보고있냐 또라이같은년아
진짜 인성 시발년들 졸라 많음 대학병원 경력쌓겠다고 1년 겨우 참고 일했는데 어디다가 말도 못하고 집에다가 말도 못하고 발차기 당하고 안보이는 곳에서 차트로 대가리 맞고~~ 안보이는 곳 꼬집고~~ 졸라 씨발년 한년 때문에 사회생활 트라우마 생기고 겨우 그만뒀는데 그만둘때도 집에다 얘기 못했으니 맞았다고 말도 못했고 엄빠는 알지도 못하면서 왜 다들 잘 다니는 대학병원 그만뒀냐고~~ 내 마음을 알기는 하는지 내 인생에서 제일 불행한 1년이었음 씨발 서xx 이름 아직도 안잊는다 개썅년
ㅈㅈㅇ 니는 니가 태우는줄 모르겠지? 존나싫음 그냥 빨리 니가 결혼해서 일 그만뒀으면 좋겠다..ㅅㅂ
미친년들ㅋㅋㅋㅋ정신차려
간호학생때부터 군기 장난 아님 ..실습나간첫날 싸가지없는년 면전에서들어봄ㅎㅎ..
울 병동도 완전 또라이 있었는데 다른부서로 발령보내더라
ㅋㅋ지현아 너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