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프듀1은 시험때문에 수험생으로 살았어서 못봤거든요.
근데 밖에 지나다니거나 하면 "픽미픽미 픽미업!"그래서 속으로 걍 뭐 아이돌이 신곡냈나보다, 노래 좋네라고만 생각했어요.
다음년도에 우연히 엠넷보다가 프로듀스101 시즌2 한다해서 저건 뭐지 하고 봤는데
남자지만 남자아이들에 빠져들어서 워너원 재환이 투표 열심히하고 찾아보니까 프듀1이 픽미픽미라서 시즌1도
재방 다 보고 했거든요.
48도, 이번 X 도요.
앞이 좀 길었는데 이번 프엑은 유일하게 연습생들과 대표의 성별이 동성인데 이동욱대표님의 연습생들에 대한 애정이나
이런게 진짜 대박인거 같아요.
일단 같은 동성이다보니 서로 편하게 포옹도 하고 연습생들한테 너무 잘해주고..
게다가 1인 1닭에, 치킨, 피자, 뷔페에 어제 진혁이 인스타 보니까 생방 20명한테 티셔츠까지..
근데 가격이 한벌에 5~6만원대더라구요. 뭐 듣기로는 138만원인가 148만원이라는데;;;
출연료도 넘사겠지만 어찌되었건간에 이번 시즌하면서 1000만원정도 쓰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이동욱대표님한테 그 엑스 4분할을;;; ㅇㅈㅇ 정말...
제발 프듀 올해 시즌4로 끝내고 내년부터는 절대 안했으면 좋겠지만 정말로~ 혹~시라도 내년에 또 하게된다면
이동욱대표님이 정~~~말 너무 잘해줘서 누가 하려할까요ㅎㅎㅎ
첫댓글 솔직히 처음엔 배우라서 ? 별로 기대 안했는데 진행도 잘하고 무엇보다 진심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합숙썰까지 돌았으니까요ㅋㅋㅋㅋ 원래도 호감인 편이긴 했지만 극호감 됐어요ㅋㅋㅋㅋ
이동욱이 대체 왜 이걸 진행하지? 했던 저를 물음표로 세게 칩니다ㅠㅠㅠㅠ 진짜 사람한테 빠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