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무관심
어느 때는 그냥 두세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우리가 힘들어하는 것의 많은 부분은
'관심'이라는 간섭 때문입니다.
홀로 서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외로움의 아름다움, 고난을 통한 아름다움,
눈물을 통한 아름다움이
얼마나 빛나는지 모릅니다.
사람은 성장하면서 스스로 깨닫습니다.
어느 것이 좋은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다 알게 됩니다.
또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자라고
열매 맺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저 따스한 햇살로, 맑은 공기로
먼발치에서 넌지시 지켜봐 주십시오.
사랑이란 일으켜 세워주고
붙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나
자랄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 행복한 동행 중에서 -
출처: 바람에 띄운 그리움 원문보기 글쓴이: 눈꽃길
첫댓글 커피한잔에 꿈을한 모금의 커피한잔에 그리움을 마신다그대와 내가 맺은 소중한 인연오늘도 내일도 변함없는 마음으로사랑 한 모금 태워서 그대를 마시고 싶어채워도 채워도마음 가득히 채울수는 없고바라보는 것 만으로는 가슴 시리지만커피 한잔에내 마음속 그대 고운향기 전해온다면외로운 밤 잊고서저 하늘에 달을 보고 저 하늘에 별을 보며달과 함께 별과 함께 행복한 꿈을 꿀께요목요일 아침 좋은글 중에서....
첫댓글
커피한잔에 꿈을
한 모금의 커피한잔에 그리움을 마신다
그대와 내가 맺은 소중한 인연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사랑 한 모금 태워서 그대를 마시고 싶어
채워도 채워도
마음 가득히 채울수는 없고
바라보는 것 만으로는 가슴 시리지만
커피 한잔에
내 마음속 그대 고운향기 전해온다면
외로운 밤 잊고서
저 하늘에 달을 보고 저 하늘에 별을 보며
달과 함께 별과 함께 행복한 꿈을 꿀께요
목요일 아침 좋은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