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정은 같이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과 가족 공동체는 두 부부가 노력하는 만큼 자식들에게 산 교육이 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부모가 하는 만큼 자식들도 따라서 성장하는데 부모는 자식을 돌보는 데 있어서 끊임없이 함께 하고 격려하면서 자식은 성장을 하고 성인이 되기까지 항상 부모 노릇을 하는 것은 당연하거니와 자식의 도리도 성장하는 단계별로 부단히 애써야 하는 것은 세상의 삶이 그러하기에 부모님의 기대를 접어버리지 않고 가족 공동체가 되기 위해 언제나 웃음이 차고 넘치는 가정을 지켜 나아가야겠습니다(말 같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부부의 사랑도 서로가 노력하면서 배려하고 신경을 써주고 특히 100세 시대에 건강한 노년을 위해서도 서로의 건강도 챙겨 주고 관리를 해야 하는 것은 의무와 책임이 있는 것을 우리들은 알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가족공동체 생활에서 벗어난다면 건강하지 않는 모습을 우리들은 알게 될 것입니다.
자라야 할 자녀가 성장하지 못하고 이탈을 한다든지.... 두 부부가 소통 부재가 생긴다든지..... 가정 공동체에서 건강이 무너진다든지.... 별의별 사건 사고들로 어수선하다면 그 문제에 근원을 알아차리고서 하나하나씩 고쳐나아가면서 건강한 가정을 되찾고 건강한 가족 사랑 공동체가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입니다.
사실, 경제적인 부분이 가장 시급한 문제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도 가정의 가장은 책임을 져야 하고 생계에 있어서도 가정은 서로가 해결하기 위해서 가정 공동체로써 들쓰며 아껴 나아가야 할 숙제들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흥청망청 쓸 수 있는 능력 자가 되는 것은 누구나 원하는 생활이기도 하지만 그 부분만큼 모든 사람들이 자유로울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